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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나 |2013.03.04 00:35
조회 223 |추천 0
그만하자...
너 더이상기다리기도힘들고..
난 정말로 너하나면 세상다가진듯 행복했고..
너한테서 카톡올때면 너무행복해서 미칠뻔했는데..
너는 내맘 몰라주잖아..
고백하면 뭐해..시원하게 니가 두번이나 찼는걸...
장거리연예라도 하고싶었는데..
이제 이 모든것들 다 내려놓을라구...
너무힘들다..니생각에 매일 잠못들고 눈물흘리는
나도 멍청하고..한심하고..
잘 지내.....이제 널 놓아줄게..잘가

에이트가 부릅니다! " 잘가요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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