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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참다글써요 알바생들조심하세요ㅡㅡ

21살귀요미 |2013.03.04 20:27
조회 209 |추천 0

안녕하세요 21살 경상도사는 여잔데요 진지하니까 궁서체

보기편한건이거니까이걸로쓰겠음

제가 진짜너무어이없고 당황스러운일을당해서요

저는 사회에나가기위해 휴학을하고 준비중인 취업준비생인데요

제가 취업을할려면 그동안에 알바라도 해야되겠다생각해서

알바를 시작했는데 너무당황스럽고 어떻게 이런사람이있나싶기도하고 억울해서 글을씁니다

저는 경북 구미에살고잇어요 구미에서 쫌더지나면 석* 이라는곳이있는데 거기에 살고있어요

제가 이번학기에 휴학을 내거라 방학초부터 알바를 구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신페마(*U) 가있더라고 그래서 시급을물어 보았더니 4500원이라는거예요

근데 구미는 공장도많고그래서  방학초에는 솔찍히

다른알바를 구할생각으로 시급도너무적고 야간수당도안주는데 여자가 하기엔

조금그래서 담에연락드릴께요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제가 3월달됐는데까지도 못구하고 계시길래 그냥 돈적게 받고 단기로 해드리자했는데

진짜억울한일 생겻어요 3일째되던날 집안사정때문에 하루만 일을 빼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안된다시길래 알겠다고 하고 그냥 일을했어요 근데 그날아침에 교대하시는 분이랑도 또트러블이나서 그냥사장님에게 엄청정중하게

 

 

 

-점장님 제가 일을너무 못하는거같아죄송해요 아무래도 제가 그만두는게 좋겟어요

 

 

 

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근데 점장님전화가 오시는거예요

 

 

 

"여보세요"

"어그래 수고했고 내가 사람을잘못뽑았으니까 할수없지 그래 잘지내라"

"네'

 

 

이러고 끊었는데 40분인가 30분쯤후에 문자가하나오는거예요

 

 

 

-이래서 부모없는애들은 안쓰나봐요

 

 

첨에 저가 너무당황해서 잘못보내신줄알았어요 그래서 어이없고 당황스러운거예요

제가 부모님이 중학교때 두분다 돌아가셔서 안계세요

편의점알바는 처음일시작할때 등본을떼가는데 그거보시고 그러신거예요

진짜너무어이가없고 당황스러워서 말도안나오네요

물론 제가 15일까지일하고 해놓고 그만둔거 제잘못이큰데요 제가 첨에문자보낼때

제가 너무일을 못하는거같다고 죄송하다고정중히 부탁드렸는데 그분너무심하거같아서요

최저인금도안주고 야간수당도 안쳐주고 9시간일하는데 부모욕이라니요

저희부모님이 돌아가시고싶어서돌아가신것도아니고 제가 부모님없고싶어서 없는것도아닌데

그렇게말해버리는건 진짜쫌너무하다싶어서요 지금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그런건지모르겠는데

대한민국에있는 모든 편의점 점주님들 알바생도 사람이고

자기집에가면 다귀한딸자식인데 막대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구미 석* cu 점장님 진짜인생그렇게살지마세요 그렇게잘난당신부모가 그렇게가르쳤음?

진짜기가차고말도안나오네 그러니까 당신이 원룸에살면서 그나이까지 차도없는거야ㅡㅡ

 

 

 

 

내가 이모랑이모부한테 다말해서 일크게만드니까그제서야

 

 

 

-니가내입장생각안해줫자나

-그럼저렇게심하게 막말해도되세요?

-그래 미안

 

 

 

이따위로문자보내는게말이됨?진짜인생그렇게살지마ㅡㅡ

당신같으사람들때문에 우리나라가 발전을못하는거야 쓰렉이같은새끼야 내가진짜욕을 못해서

그자리에서 욕안한게아니야 내가 욕하면 너같은새끼랑 똑같은종족밖에 안되는거같아서

욕안한거야 아오진짜

 

 

 

 

대한민국 알바생들 취업준비생들 힘내세요 이상한 사장만나서 저처럼이런일없도록 진짜 우리나라에

저런쓰레기들이 많이없기를바래요 이글을널리널리퍼트려서 저런사장을없애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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