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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기있는일찐이의귀신보는삶001

일찐셔틀 |2013.03.05 03:06
조회 931 |추천 4
안녕하세요 엽호판여러분 !

계속 글만 읽다가 이렇게 쓰는건처음이라서 부끄럽네요..ㅎㅎ

일단 소개부터 할게요!

아아 일찐이가없으니깐 음슴체 쓰겠음!이게맞나..

글쓴이는 귀신이야기를엄청재미있어함! 귀인시리즈 박보살시리즈 그냥보이면 닥치는대로 다 읽어야직성이풀리는 성격임!

이런걸읽는이유가 일찐이때문에 흥미갓게됨!
아 일찐이라고칭하는이유는 애가 성격이 괴팍한것도아니고친구를때리는것도아닌데..

생긴게 무서움..아니 정색할때무서움..막 오줌나올꺼같이 무서워서 다가가기도힘들었음..

제목처럼 일찐이는 귀신을볼수있는 친구임!
그렇다고 저런시리즈처럼 퇴마는못하지만 어쩌다 귀신이야기도들어주고 어쩌다무시하는 그런 아이임!


이렇게 이야기를 스타트하겠음!


글쓴이는 어렸을때부터 자취하는게 로망이였음!
하지만 엄마아빠의걱정때문에 로망을버려야했었음

근데, 꼭 뭔가 미치도록하고싶으면 포기를안하고 계속얻을려하지않음?나만그런가..어쨌든 고등학교
일학년때 자취를해두된다는 명을받음!

그래도 학생이니 별로 멀지않고 그냥학교주변으로 자취를하게됨!

처음자취하는만큼 심장이 가만있지를못함
이리뛰고저리뛰고심장꺼내들고하트비트춰야할판이였음

글쓴이는 너무 행복에 겨워서 다음날 친구들을 다 불러모으고 파티를했음! 어차피 토요일이라서 자고가면되니깐! 여차저차해서 파티를하고 그렇게 정신없이 불토를 보냈던거같음 헤헤

근데 다음날일어나보니깐 친구하나가 없어진거임!
집에서 납치될리가없고 아무리 얇은이상침대에
들어갈수없잖슴..

너무 놀라서 친구한테전화했더니 다행히받음!ㅠㅠ

글쓴: 왜말도없이가버려 남자친구있다고지금ㅁ..

친구 : 아 끊어

..............내가잘못한거임..?솔로라서잘못햇음..?

근데 그렇게 뻥져서 있는데 그친구한테 문자가왔음

[ 다음에 일찐이랑니네집좀가봐 귀신있는거같아 ]

ㅇ......ㅇ...ㅓ....엄마....

그러니깐 친구가 자는 와중에 화장실가고싶어서
일어났다함! 그렇게 쉬원하게 볼일을보는데 어떤
여자하나가 스윽지나갔는데 친구가 갑작이 소름이
돋고 집에빠져나가고싶다는생각이들었나봄!

그래요 자기살자고 우리버리고 가버린 기지배..

근데 이걸 일찐이한테말하면 또 정색하면서
다시집으로들어가라고 욕퍼부을꺼같은거임..

그래서 일찐이가내무덤을 만들더라도 절대말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일주일이흘렀음!

어느날학교에서 일찐이가 나한테 그러는거임

일찐: 너 숨기는거있냐

글쓴: 아니 내가뭐숨길게있냐

일찐: 아니다 됫다 공부해라

글쓴: 응

근데 이날이였음 일찐이가이렇게 물어본날!이날!!

집에들어가서 어김없이 티비를보는데 몸이갑작이
찌뿌등하고 땀이나고 열이있는거임..

그래서 아 피곤한가.. 이러고선 침대에 잠이들었음
근데 꿈에서 어떤여자가 내집에서 웃으면서 거실을
빙빙돌아다녔음..그러더니 나랑눈이마주치더니
딱몸추면서 포바바바바밥바바작!!!!달려오는데

딱꿈에서 깨니 ㅇ..일찐아....

일찐이가 내앞에서정색하고 쳐다보는거임
진짜 일찐이보자마자 눈물이막 나기시작해서
너무행복한데 안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몸뚱아리가 너무아파서 못일어나겠음 ㅠㅠㅠ
폭풍눈무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일찐이가 입을때기 시작함

일찐: 더 아파보고싶냐

글쓴: (도리도리)

일찐: 전화안받아서놀랬잖아

글쓴: ㅠㅠㅠㅠㅠㅠ미안

일찐: 나이제 가야겠다 내일봐

이러고 그냥갈려는거임..안되 가지마 사랑해..
일찐이가진짜멀어질려고 그러는거임..
딱생각든게 그래 어차피 들어갈무덤 지금ㅠㅠㅠ

글쓴: 잘못했어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과하면서 울니깐 애가 날 보면서 빙그레웃으며
" ^----^? 뭐가" 딱이거... 이표정..이러길래

글쓴: 말안한거미안하다고 ㅠㅠ나좀고쳐주라고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

일찐: 니가더아파야 정신을차리지 몰라 갈꺼야

요망한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 소원들어줄게 응? 제발ㅠㅠㅠㅠㅠ

이러니깐 바로 오케이하고 날 병원에 배송함..
그리고선 집에있는서 귀신맞냐고 막 물어보니깐

귀신이 자신의구역을침범하고 어쩌고저쩌고해서
나한테 텃새를부린거라함.. 그러다가 애는 내가
전화를안받길래 친구한테전화를하니 그친구가
말을해준거고..그리고선 와가지고 내가 말할떄까지
모르는척을한거임...

글쓴: ...미안해

일찐: 아니야 또해봐 재밌고좋네..^-^

글쓴: ....아니야..

일찐: 내가 소원뭐말할지알지

저한마디끝으로 난 짐바리바리 싸들고 엄마의 욕과
아버지의 째림을받으며 다시 집으로 반품조취시킴
ㅎㅎㅎㅎ꺄르르르 끝낫는데 어떻게해야하지

아아 왠지 자작그런거 막그러던데 자작같으면
읽지말아주세요..아니악플달면 나의 투투다스 심장이 무너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반응좋으면 음 뭐하지 ..? 일찐이를 여러분에게
배송을..?..그때가서 생각해야짛ㅎㅎㅎㅎㅎㅎ

그럼 굿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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