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길시작해보겟어요! 음슴체를쓸줄몰라서 반말로쓸께요!
이해부탁드려요ㅠ언니들오빠들동생들등등!!
전 흔하디흔한 19살 여자야 반년사귄 남친은 나랑동갑이야 만난건
작년18살 여름 진짜무지더울때부터 추운 2월말쯤까지연애하다
서로의길을가기로하고 그대로끝났어
솔직히말하면 그전남친은 바람도잘피고 다른여자랑성관계는기본에
술마시고등등 나와사귐에불구하고 다른여잘원한거같아 몸만..
게다가 그것뿐이아니라 금전적인것도많이 뜯엇지
아마 내가 게한테 쓴돈총합하면 그 반년동안 200가까이될꺼야ㅋ..
겐 쓴거라곤 그냥길거리에서파는 싸구려목걸이정도?
근데난 그것도좋다고 행복해하면서 내 멍청한사랑이시작됫지
싸울때도 내가미안하다고먼저사과안하면 헤어지재 그리고
매일 노래방등등 안해주면 게혼자화나서 집가려고하고
내손뿌리치거나 지루하다고입에달고살거나
질린다고해서꺼지란말도 많이들었어 다른여자만난다고ㅋㅋ
바보같게도 난 게가하는말믿고잘해주고 한마디로
헌신적이여도너무헌신적인사랑을준거지 근데도
멍청하게도 난게가바뀌길바랬어 근데가면갈수록 반년동안
바친 내맘이나 돈 배려 이해 그게한순간무너지드라
어이가없었어 그말도안되는협박받아오면서 하루하루불안과
스트레스에시달려야했고 결국은 어쩌다 게때문?에 자퇴도하고 대인기피증도생겼어...사실 싸울때 욕먹는건기본이였어
근데 더 날미치게만든건 난 싸울이율만들지않아도 그냥툭하면
화내놓고 내가조금만뭐라해도 조금씩 손지검하드라고..
결국 크게일이터진거야 나도 쌓였던힘든게터지고 겐게대로화나고
ㅋㅋ...나...진짜죽고싶을정도로치욕당했어
얼굴에침맞고 배 얼굴 몸 다리 팔 어디할것없이 그냥 주먹으로맞고
침까지맞았어 나 그때정신놨어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나진짜
내가왜그러고살았나 내가왜이아이에게 헌신했지?
진짜 울면서웃는게 뭔지알게됬어 상처를반년동안받아온게
터졌어 그리곤 나도 더이상 안되겠다생각하고 결국은
또 하루에서너번도들었던 헤어지잔소리듣고 그냥그자리에주저앉아서 죽을만큼 소리내서울고말았어
내자신이 너무싫었어 내가날탓하게되드라
나 우는것도싫어하고 자존심더럽게쌔고 고집도쎄
그치만 이 남자애때문에 다 망가졌어
솔직히 탓하고싶지않아 그치만 이아이도 내가항상잡아와서
안잡으면 안잡냐?마지막이다 이러면서
결국진짜안가면 날찾아내서 때리곤했어
코피터지고 얼굴에멍든게몇번인지 팔이고몸이고멍든게몇번인지도몰라
근데결국은 난 게랑있고싶지도 사랑하기도두려워서포기했어
근데 게한테들려오는소리라곤 끈기랑의지가없데 어린애같데내가
내가하는생각이나행동이그랬데...항상 기다리고배려해주고이해해줬어 정말 최대6시간기다려보고 겨울한창추울때밖에서ㅋ...여자만나서술마셔도믿고 또믿고 기도도해보고...지금생각해보니 끔찍하다
솔직히 이런 일이많이일어난뒤 결국은돌아섯어
그러다 난지금 내남친을만났어 나보다한살많아ㅎㅎ..
이야길들어보니나랑공통점이많아 근데솔직히 무섭다
상처가 치유되지않아서 내가받은상처 지금내남친에게줄까봐..
혹시나..싸우진않을까두려워
언니들...나어떻하면좋아?오빠나동생들도...
힘들어 최근일이라 아직답답하고힘들어...
이거 마지막 끝내는걸어떻하지..
댓글남긴거보고 또다른이야기올릴께
재미없는이야기보느라수고했어 언니오빠동생들ㅠ..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