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치니가 없으므로 음슴체....
최근에 남자를 한 세달 사귀다 헤어졌음.
처음사귀자그럴때 사가지없고 이기적이고 그래서 싫었음.
근데 계속 잘해줄테니까 사귀자하고
집이 가깝다보니까 계속 만나게 되고 만나다 보니까 어찌저찌해서 사귀게됨
그렇게 한 세달을 만나면서 사가지가 없고 이기적이고 그래도
나만 바라봐주는듯 했고, 거의 일주일에 네다섯번은 만나다 보니니
정말 좋아하게 됬고 정도 들었음.
근데 어느날 사소한걸로 싸움을 걸고 한 일주일 먼저 잠수를 타데?
그러더니 헤어지재 뭐 이야기도 없이
후에 알보보니까 헤어지자고 한날 바로 다음날이 뉴걸이랑 1일 이더라.......
나이도 먹을데로 먹은 놈이 어디서 고딩같이 여친을 바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뭣도 모르고 힘들어하고 그럴리 없다고ㅋㅋㅋㅋㅋㅋ
사가지 없고 이기적이긴해도 이런 애가 아닐꺼라고 내에게 이런일이 있을순 없다고
헤어지자고 미안하다고 카톡으로한 사과가 다 였고, 내가 찾아가서 기달려 만나
바람폈으면서도 그만하라는 당당함이 참 인상깊었어.
역시 사람은 바뀌지 않는 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꺠달았음.
결론은 사람은 바뀌지 않음.
처음 보여준 사랑만 믿고 있었던 내가 병신 이었을 수 도 있지만
사람은 사랑은 언제든지 바뀜 알고 있었음.
그러니까 헤어지더라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정확히 해줘야한다고 생각함.
배려없는 쓰레기 같은 그 새끼는 분명 뉴걸이랑 몇달은 해피해피 할것으로
생각됨ㅋㅋㅋ 하지만 쫌 만있어보면 곧 쓰레기라는 걸 알꺼임.
분명 오래가지못함ㅋㅋ 결혼이면 뉴걸진짜 헬게이트 열리는거고 그건 상관할바는 아니고
야 쓰레기 분명 지옥갈꺼다 너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자기눈엔 피눈물 난다고 했어.
인생 그따위로 사니까 주위에 친구가 없는거야
나나 되느까 널 만나주는거였지
분명 호되게 혼날꺼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