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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냥이의 일상 2 (졸리)

허브향기 |2013.03.06 11:16
조회 1,591 |추천 12

안녕하세요~

우리 졸리의 일상을 써서 네이트 판이 된 후 2편을 가지고 왔습니당~

졸리의 찍사님께서~드뎌 사진을 푸셨거덩요~

사진 출처는  '너에게 풍덩 빠져버렸어' 서짱님의 블로그~!~!ㅋㅋㅋㅋㅋ

미리 진심 감사드리며~~

저희 졸리의 사진 투척 합니당~~

 

봉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 딸 ♥

하지만...방심하다가는...누군가가...쇼핑!!!!!이람서 든다구~!ㅋㅋㅋ

화들짝 놀란 너의 표정이 가관이고만 ㅋㅋㅋㅋㅋ

 

쇼핑백, 비닐봉지에 들어가 있는 졸리는 느무느무 예쁘다는 우리의 찍사님~!ㅋㅋ

그래서 매번 졸리 앞에다가 비닐을 갖다놓나봐~!~!>.<

 

엄마품이 편해용??ㅋㅋ

저 그윽한 표정 ㅋㅋㅋㅋ 애기같이 앵겨있는 딸램~!

 

 엄마~~빨랑 밥줘~!!내놔~!~!

아주 기냥 안달을 하는고만~!근데....너...길어.....ㅋㅋ

 

하루 왼종일 그루밍만 하는 너..

단장만 하는 너..

대체 언제 나갈꺼니~!!ㅋㅋㅋㅋㅋ(눈꼽은 때고 나가쟈 ㅋㅋ)

 

드뎌 캣타워 입성~!!!2년이 다되도록 없다가 이제 사줘서 미얀~!ㅋ

내가 젤 좋아하는 바스켓에 아주 바른 자세로 주무시는고만~!ㅋㅋ

아직 집은 없지만..캣타워 안에 있는 집으로 당분간 만족해~!!!!ㅋㅋㅋ(근데...잘때가 젤 몬생겨써 ㅠㅠ)

 

멀보냐??!!ㅋㅋ-요런 느낌?ㅋㅋ

엄마의 텀블러로 인해 너의 뱃살이 가려졌어~!!고마워해~!!!ㅋㅋㅋ

 

이뿐척~!공격 안할것처럼~~~

하지만....넌 이미 발톱을 세웠쟈냐옹~!~!~!~!~!ㅋ

 

 

자~~이제 마지막 라스트~!!

마지막 사진은 1편처럼 가장 이뿌게 미묘처럼 나온 사진 투척~!

뭘봐 2탄~!!

그윽한 눈빛으로....응시하지마....반하겠쟈나 ㅠㅠㅠㅠ

 

다음편은~!!상남자고양이 '야'와 합방의 내용으로 다시 옵니다~!

임신 여부는 아직 모름 ㅋㅋ

만약 안됐을시~!!공개 구혼~!!!!!!!!!!!!!!!! 쨔잔~!~!ㅋㅋ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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