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 겨울’ 송혜교·조인성, 연기만큼이나 빛나는 피부 비결은?

임형진 |2013.03.06 13:36
조회 227 |추천 0

‘그 겨울’ 송혜교·조인성, 연기만큼이나 빛나는 피부 비결은?

 

 

 드라마 ‘그 겨울’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는 가운데 주인공인 송혜교와 조인성의 눈부신 피부가 주목 받고 있다.

 

두 사람은 클로즈업으로 화면 가득히 피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신에서조차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로 탄성을 자아낸다. 풀HD급 화면에서조차 굴욕을 찾아볼 수 없어 “CG급 피부다”, “백옥피부란 이런 것이로구나”, “드라마 제목을 그 겨울이 아니라 그 피부로 해도 될 정도”라며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볼수록 탐나는 송혜교, 조인성의 피부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충분한 수분으로 촉촉하게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는 실제 나이보다 몇 살이나 더 들어 보이게 만든다. 한때는 번쩍거릴 정도로 수분과 윤기가 넘쳐 보일 정도로 강한 물광, 윤광피부가 유행했지만 최근 트렌드는 겉보기엔 매트해 보여도 속은 수분으로 꽉 차 있는 탱탱한 피부다.

 

피부의 수분 함량이 떨어지면 피부가 당기고 각질이 일어나며 노화가 진행된다. 적절한 수분공급은 송혜교, 조인성 같은 CG급 피부를 갖추는 데 있어서 필수 조건. 탄산음료나, 카페인 음료는 끊고 체내 수분 공급을 위해 매일 1.5-2리터의 물을 마시자. 피부 각질이 두터운 상태라면 수분을 공급해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므로 주기적인 각질 제거 또한 빼놓지 말아야 한다.

 

갈락토미세스와 비피다 등 발효성분이 들어 있는 화장품은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갈락토미세스는 피부 톤, 비피다는 탄력 개선 효과가 있으므로 꾸준히 사용하면 송혜교, 조인성처럼 매끈하고 탱탱한 피부에 점차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메이크업은 최대한 얇게

두터운 메이크업은 탁하고 답답한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촌스럽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반면 캐릭터에 맞춰 거의 투명에 가깝게 표현한 송혜교의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우면서도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 같은 투명 메이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베이스 메이크업이다. 얇고 투명하면서도 환해 보이도록 피부 표현에 공을 들이고 색조는 최소한으로 줄인다. 아이라인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그리고, 대신 속눈썹을 한껏 올려 또렷한 인상을 만든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서는 어떤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을 두껍게 바르는 것은 금물. 최근에는 거의 화장을 하지 않은 듯 투명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는 ‘CB크림’이 각광받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