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간 미친듯 붙잡앗어요..
자존심이며 아무것도없이 미친듯이..
보내야지보내야지 잘않되더라고요..
남자이지만 눈물까지 흘리며 붙잡앗어요..
이렇게 한달을 술과 살앗죠..
제 잘못이 컷거든요..
구속하고 욱하고 욕하는 그런성격이엇어요
이제 알겟더라고요 제자신을..
잊어야지 하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그애의 모습..
또전화하고 또연락하고..
그러더군요.. 맞지않다고..우린그냥 다른거라고..
독한말 심한말 다들어도 싫은소리하나 않나오더라고요..
돌아갈일 없다고 그럴수없고 이젠제가싫태요..
그러고 오늘..술을많이 먹엇어요..
전화를또 햇죠..
또빌고 나변햇고 다른사람이 아닌 너한테 보여주고싶다고
정말 영화처럼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싫타고 이젠제가 싫타고..
다시한번만 나를정말 사랑햇다면..
나도기회를 마지막으로더달라고..
그럴수없고 이젠돌아가기싫타고하더라구요..
문득..제 이기심만으로 잡으려한단생각이 들엇어요..
그래서 그럼 시간을 좀줄게 생각해볼래?물엇더니
응 이라고대답 하는거에요..
또눈물이 흐르더라구요..고맙다고 고맙다고..
조금만 열어달라고..내가다가서겟다고..
바뀌어지고 널정말사랑한다 생각들면 그때 나한번만
꼭안아주라고..그럼나 한번만더 울고 정말우리더
행복하자고..
시간얼마나 주냐고물으니 몰라 라고일축하더라고요..
여성분들..어떡해생각하세요?
돌아올까요? 고집도쌔고 자존심도쌘 애지만..
절만날때정말 서로사랑 햇엇어요..
제성격때문에 지쳐떠나고 한달동안 제가 미친듯
붙잡는것도 마다하던사람이..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