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고 즐기는게 일이되는 곳..호주 글로벌 유스 캠페인
누구나 꿈꾸는 놀면서 돈을 버는 일! 먹고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내가 좋아서 하는일!
그런데 돈까지 많이 벌 수 있다면 그 누가 마다할까요..
내가 좋아하는 여행..그중에 해외여행은 적지 않은 돈을 투자를 해야하죠 ㅠㅠ
해외에서 즐기며 돈을 벌 수 있는건 워킹홀리데이나 어학연수가 있지만...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제한적이고 또 여행이랑은 거리가 멀고..
남들이 하지 않는 색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워홀이 없을까 찾던중..발견한 정보!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스스로를 리프레쉬 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건 바로 '호주 글로벌 유스 캠페인!!!'
지난 2009년 6개월간 호주에서 휴양섬을 관리하면서 1억원 넘게 받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꿈의 직업’
의 시즌 2으로서..시즌 1때 뽑혓던 '벤 사우스올'씨는
해밀턴 섬(Hamilton Island)에서 머물면서 주변 1500여개의 섬을 관리하고
자신의 일상을 인터넷을 통해서 공유를 하면 무려 15만 달러를 받았죠..
이번에는 훨씬 다양하고 유니크한 매력이 있는 직업을 가질 수 있으니 더 두근두근
신청은 무료이니!! 청춘의 가능성을 걸고 한번 도전해보세요~
4월 10일 오후8시까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해요. ▼▼▼▼▼▼
호주정부관광청 공식 페이스 북(www.facebook.com/australianworkingholiday)
호주정부관광청 홈페이지(www.australia.com/bestjo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