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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빙.간이 없어졌기에 참 다행이네요.

데자뷰 |2013.03.07 09:44
조회 7,616 |추천 13

요즘 많은 글들이 더치페이 주장하는 남자는 만나지 말아라..

인성과 능력 둘다 별로인 남자이니 더치페이 주장하는 남자는 여자 만날 생각을 하지 말아라.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면 돈을 쓰는데 더치페이 주장하는건 찌질하다.. 블라블라...

뭐 이런 글들이 많네요. 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했는데 의외로 추천수가 비추보다

훨씬 많은 것 보고 많이 놀라기도 하고 실망스럽습니다.

 

솔직한 말로 여자든 남자든 좋아하면 상대방의 돈도 아껴 줍니다.

즉 남자돈도 자기돈이라고 생각해서 아껴줄려고 하고 자기도 베풀려고 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호감이 있고 사귀는 사이라면요.

남자들이 바라는 더치페이란 그런겁니다. 즉 남자돈도 아낄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갖으라고 하는건 찌질하다고 폄하하는건 도대체 어떤 마음입니까?

 

그냥 사기를 치고 편하게 얻어먹기만 하겠다는 겁니까?

우리나라 여성들은 범죄자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겁니까? 

 

폐지된 혼인 빙자 간음죄입니다. 남자에게만 적용됐던 법입니다.

즉 여자가 남자를 고소를 할 수 있으나 남자는 여자를 고소 못했습니다.

 

핑계내세우거 위계(僞計)로, 음행(淫行)을 상습적으로 하지 부녀속여간음으로 성립범죄. 친고죄이다.

 

그러나 많은 법률가들은 부녀를 속여는 맞지 않고 남녀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부녀를 사람으로 바꿀려고 시도를 했습니다.

보통 혼빙간은 혼인을 빙자로 재산을 취득하거나 자기의 이득을 취득하면 성립됐던 법입니다.

그런데 사람으로 바꿀려고 시도하자 여성부에서 이 법을 폐지 하는데 앞장서서 폐지를 시켰습니다.

 

솔직히 여자들 만남을 미끼로 남자에게만 돈 쓰게 하고 자기 갖고 싶은것 갖겠다는 생각은

범죄자 마인드 입니다. 그런데 너무 당당하게 다들 말을 하네요. 좀 어이가 없습니다.

솔직해 지십시오. 여자도 남자가 좋으면 자기돈 쓸려고 하고 남자돈 아낄려고 합니다.

호감도 없으면서 그저 얻어먹고 선물 받을려고 하는건 범죄와 같은 겁니다.

현재 강간죄도 부녀를 사람으로 바꿀려고 하는데 여성부의 반대가 심해서 못 바꾸고 있습니다.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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