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단군할배 계란찜해먹던 시절 베플되면 톡 쓰겠다 해놓고 이제야 끄적여 봅니다~
다리 짧고 털 날림이 어마어마하며 체력은 김남일
별이 소개합니다~
그럼 해맑게 시~작!
기분이 매우 좋음
나의 잠복을 알리지 말라.. 쉿!
밥 그릇 비워지는 소리가 들렸어.......... 다...다 먹을꺼야.......? 아니지? 응?
매우 눈이 부셔
선그라스를 대령해라! 주인아..
개풀을 촵촵촵촵~ 쑥먹고 사람될테다..
앞 다리 하나는 들어주는 쎈쓰!!
사..사람.. 아니 별이 살려
결과는... 떡 실신...
앞이 안보인다.. 앞이!! 캄캄해 주인아..캄캄해...
어머니.. 그거 말고 요즘 육포 시세를 좀..
뒷다리.. 다 핀거 맞습니다.. 최선이에요.
웰시코기에게 털빨.. 그것은 남다름이다...
핸드폰에 있는 사진만 가지고 올리려니 많지 않네요..ㅎㅎ
데세랄에 더 많이 있는데 2탄 원하시면 데세랄 털어 볼게요 ![]()
마지막으로 지가 토끼인지 개인지 헷갈려하는 백일이 사진 올리고 뿅~
밥 줘라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