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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맑은 웰시코기 별이~ㅋ

별이언니 |2013.03.07 10:23
조회 12,059 |추천 77

안녕하세요ㅋ

단군할배 계란찜해먹던 시절 베플되면 톡 쓰겠다 해놓고 이제야 끄적여 봅니다~

다리 짧고 털 날림이 어마어마하며 체력은 김남일짱 별이 소개합니다~

 

그럼 해맑게 시~작!

 

 기분이 매우 좋음 흐흐 

 

나의 잠복을 알리지 말라.. 쉿! 

 

밥 그릇 비워지는 소리가 들렸어.......... 다...다 먹을꺼야.......? 아니지? 응? 

 

매우 눈이 부셔 냉랭 선그라스를 대령해라! 주인아.. 

 

개풀을 촵촵촵촵~ 쑥먹고 사람될테다.. 

 

앞 다리 하나는 들어주는 쎈쓰!! 

 

사..사람.. 아니 별이 살려 통곡 

 

결과는... 떡 실신... 

 

앞이 안보인다.. 앞이!! 캄캄해 주인아..캄캄해...통곡 

 

 어머니.. 그거 말고 요즘 육포 시세를 좀..

 

뒷다리.. 다 핀거 맞습니다.. 최선이에요.

 

웰시코기에게 털빨.. 그것은  남다름이다...

 

 

핸드폰에 있는 사진만 가지고 올리려니 많지 않네요..ㅎㅎ

데세랄에 더 많이 있는데 2탄 원하시면 데세랄 털어 볼게요 음흉

마지막으로 지가 토끼인지 개인지 헷갈려하는 백일이 사진 올리고 뿅~

 

 밥 줘라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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