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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판] 웰시코기 별이가 돌아왔어요~

별이언니 |2013.05.15 08:06
조회 8,836 |추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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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

별이 언니 간만에 인사 드려요~

사실 제가 작년 6월에 결혼하면서 친정에 별이를 놓고 와서 사진이 별로 없어 업로드를 못했는데 통곡

이번에 제가 일을 쉬면서 별이부터 냅~다 업어 왔지요~ 오홍홍홍홍

그럼 각설하고 최근 별이 사진 올려 드릴게요~ 예쁘게 봐주세요 부끄

 

봄이라 하나 장만해 봤어... 근데 금방 여름이네? 

 

 보기만 하는거야.. 보기만 안먹을꺼야........

 

 냄새만 맡는거야 냄새만...안...먹...........먹을꺼야............먹을꺼야.......

 

 

상큼하게 맑게 자신있게부끄               사진 찍었으면 딸기 내놔아아아 오우

 

저희집으로 처음 온날이에요 ㅋ 별이는 저보다 저희 신랑 껌딱지라 꼭 저러고 자네요ㅋㅋ

 

 개피곤..

 

 개행복..

 

 애미야 나갈 때 불 끄고 나가라..

 

웰시 사이즈 쿠션은 시중에 마땅치 않아서 쿠션을 만들어 헌납했어요ㅋ

사이즈 작아보이지만 100cmx50cm라는 점!!!

재단하고 세탁소 가서 재봉질 해왔네요ㅋㅋ 자리 잡자마자 지꺼라는걸 아는지ㅋㅋ

 

 

마지막으로 저희 별이 개껌 씹는 영상 하나 올리고 갈게요ㅎ

신랑이 옆에서 설거지 할때 찍은거라 물소리가;;

 그냥 저렇게 껌가지고 노는구나~ 하고 봐주세요 파안

 그럼 이만 뿅음흉

 

밑에 빨간 버튼이 그냥있는건 아닐텐데?!

저걸 눌러야 내 얼굴을 계속 볼수 있을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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