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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격과 KT의 CEO 이석채 회장

델리스파이스 |2013.03.07 10:49
조회 85 |추천 0


 




여러분은 리더의 조건에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리더는 어떠한 집단에서 아주 중요한 직책을 맡으며 그 집단을 이끄는대표이자 우두머리를 뜻합니다. 어떠한 결단을 내리더라도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력으로회사와 집단을 좌우하며, 이득이 갈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것이 그들의 임무이죠.이러한 막중한 임무를 띄고 있는 리더의 조건에 대해 함께 알아봅시다~
회사의 대표, 즉 리더의 성격에 따라 회사의 운영방식은 극명히 달라지곤 합니다.특히 경영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어 버리기 때문에, 회사의 경쟁력 또한 좌우되는 만큼리더는 아주 중요한 자리라고 할 수 있지요. 리더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당당함인데요.
자신은 곧 개인이 아닌 한 회사의 우두머리로써 모든 직원들을 대표하는 사람인 만큼두려움이 아닌 용기를 가슴에 품고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또한 직원들을 포용하고 이끌어갈 수 있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해요.






KT의 이석채 회장은 구글과 맞서려면 통신사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고아주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게 결단을 내려 직원들을 신속히 움직일 수 있게 했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통신사가 변화에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과거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며통신사의 성장을 위한 대안으로 가상재화 유통을 꼽고 이를 위한 글로벌 공동마켓을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기에서 가상재화란 디지털 콘텐츠와 어플리케이션, IT 솔루션, 이러닝, E 헬스 등 브로드밴드 위에서 생상놔 유통, 그리고 소비를 할 수 있는 비통신 서비스를 일컫는 말이랍니다~



 




또다른 리더의 조건은 넓게 보는 시야를 가져야 한다는 것인데요.세계 경쟁의 가운데에 선 순간, 시장의 흐름을 읽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또한 새로운 인재를 뽑을 때는 그 사람의 능력치나 그 사람의 성격, 그리고 성품을 볼 수 있는즉, 사람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는 것인데요.이러한 시야성은 앞으로의 경제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며살아가면서 인간관계를 유지함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해요 ^^
KT 의 CEO 이석채 회장 역시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었는데요.그는 아이폰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했으며, 그 효과로 1%에 그쳤던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을3년 후 58.3%까지 이끌어내게 되었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넓은 시야가 선택했던 아이폰!


 





그 아이폰의 등장으로 한국은 스마트 혁명에 함께 몸을 던졌고,이에 일상생활은 물론 정보기술산업의 패러다임에까지 커다란 변화를 줬다고 하네요~리더의 자격! 이석채 CEO와 함께 배워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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