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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회장) "일자리 창출 우리가 앞장선다"

마이무 |2013.03.07 10:52
조회 66 |추천 0

지난해 11월16일 태국의 최고 호텔 중 하나인 방콕의 시암 켐핀스키 호텔에서

 제11회 '아시아 비즈니스 리더 어워즈' 행사가 열렸던거 들으셨나요^^?

이 행사에서 우리나라 통신기업 CEO로는 처음으로 KT 이석채회장이 '인재경영 수상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었는데요! 
이석채 회장이 2009년 이후 4년간 KT그룹내 1만3,000여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젊은 직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하고, 스마트워킹과 창의경영 등을 적극 도입하는 등

인재 중심의 기업경영을 펼친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합니다. 짝짝짝~~

 

 


주최측은 "이석채 회장은 차세대 리더를 지원하는데 노력했다며

직원들이 더 큰 책임과 자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업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평가했는데요!

또한 "직원들을 개인적 관계가 아닌 성과에 의해 평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도전하고 노력하는 직원에게는

 그에 대한 보상을 해 줌으로써 직원들이 집중해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석채회장은 방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인재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의 태도"라며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의 차이는 바로 사람의 열정과 태도이고,

인적자원에 직원의 열정까지 볼때 아무리 똑똑한 직원이라도 올바른 마음가짐과 열정이 없다면 문제" 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이석채 회장의 생각은 KT의 인재상과 인력채용,일자리 창출 노력이 얼마나 컸는지 전해지는데요! 
사원을 뽑을때 KT 이석채회장은 '사람 경영'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10부터 고졸사원을 뽑아왔으며 지난해 상반기에만 고졸자 317명을 채용했다고 합니다.

정규직 고졸사원 채용은 KT가 국내 대기업 중 처음일정도로 흔치 않은 일인데요
또한 합격자들은 KT 정규직으로서 기존 직원과 동일한 복지 혜택과 개인 성과에 따른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학벌지상주의를 파괴한 고졸사원 공채의 성과는 일찍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입사 초기부터 높은 실적을 내고, 업무 생산성도 300%에 육박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는데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는 2010년 입사한 40대 초반의 이형일씨.

 북광주지사에 근무 중인 그는 우수성과 직원만이 받는다는 'CEO 표창'을 받고, 모범사원인 '액션스타'에 선정됐습니다.

이씨는 "남들보다 많은 나이에 입사했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 좋은 상을 받게 됐다"며

"KT는 나이ㆍ학력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노력하는 만큼 기회가 주어진다"고 전했습니다

 

 


KT(이석채회장) 그룹은 지난해 1,320명의 고졸사원을 채용하면서

전체 신입사원의 37%를 차지할정도로 크게 변화하였는데요~!!

차이에서 다양성을 찾고, 그를 통해 창의적 인재양성과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이석채 회장 경영철학의 결과물이라고 할수있죠~ㅎㅎ
이석채 회장의 '사람 경영'은 대졸신입사원 채용에도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빈부ㆍ성별과 관계없이 개인의 성과에 따라 보상, 승진을 차별화하는 성과주의 인사정책을 채용에서부터 적용하고 

 지난해 상반기 2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뽑고, 하반기에도 300명을 채용했는데요!

하반기 대졸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달인채용'과 '지방 거점지역 대학 출신 우수인재' 에 대한 우대였다고 합니다.
한편 KT(이석채회장)은 해외대학 출신 인재도 확보하고, 통신분야 외에 예체능, 인문ㆍ철학, 생명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넓게 채용하면서 앞으로 컨버전스 리더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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