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린다...
그저 그 사람만 보면 떨린다...
귀엽다 귀엽다 귀엽다...
사랑하고 싶어진다...
너무도 귀여워 보인다...
근데 다가설수 없다...
이유는 너무 소심한 우리 둘의 성격탓에...
너무도 조용하고 귀여운 그 사람이 좋다...
하나 둘 떠나는데 나도 슬슬 나가려 하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분간은 즐거울듯...
사랑하고싶다...
사랑받고싶다...
사랑얻고싶다...
사랑주고싶다...
미친다...
잠이 오질 않는다...
그냥 조용히 꿈속에서 대화나 나누고 싶다...
첫사랑을 닮은거 아나...
너 정말 철부지 어린애 닮았다...
내가 그토록 잊지 못하는 사람의 모습이 살포시 보인다...
그리 이쁘지 않치만 귀엽다...
정말 사랑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