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신여대 KFC ******

안녕하세요 판여러분
진짜 기분나쁘고 억울해서 판에 글씁니다.
 버럭
케이에프씨에 가본적은 태어나서 단 3번 가봤어요 


첫번째는 성신여대점 케이에프씨에 갔을때입니다.

저희는 밥을먹고 친구가 케이에프씨에 가자고하길레 
저희는 가서 짐을풀어놓고 치킨을 먹을까 햄버거를 먹을까 고민중이였습니다
이제 다정하고 내려 가려고하는데 알바생 한분이 올라오시더군요 
그 알바생분이 저희에게 와서 하는말이 
" 여기 놀이터 아니야 놀려면 나가서 놀아 "

이러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저희가 윗층에 오래 앉아서 오해 만들어드렸던 부분은 죄송한데요 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손님한테 저게 할말인가요?
진짜 ... 저희들은 뻥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나갔습니다 

2번째는 이미지 사진을 찍고나서 홍대쪽에 있는 케이에프씨에 갔습니다. 

알바생분들도 아주 친절하더군요 
그때 돈이없어서 음료수 시켰습니다... 그때 살짝 죄송하긴했음

그리고 

3번째에는 역시 성신여대점으로 할수없이갔어요

진짜 안들어가고싶었는데 친구가 가자고해서 그냥 들어갔는데 
너무더웠고 파는데 모두 따뜻한거 밖에 없어서 
차가운것이 콜라 사이다 이런 음료 종류밖에없더라고요 
이제부터 대화내용임 
나 - 저... 콜라랑 사이다 하나 주세요
알바생 - 음료는 시간때우면서 앉아서 드실수없으세요
나 - (당황함) 네?... 아네.. 그럼 콜라랑 사이다랑 후렌치후라이 하나 주실레요?
알바생 - (짜증나는 표정) 세트아니시면 앉아서 드실수없으세요

아 예 ㅡㅡ " 시간때우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때우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이 나이가 어리다고 너무 막대하시군요
진짜 새로사귄애들이랑 놀러나왔다가 
기분만 나빠서 돌아가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