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순서대로 모바일배려긩) -나 대학때까지 안닦다가 취직하고 25살때부터 닦음..ㅠㅠ근데 요새도 가끔가다 휴지 없으면 없는대로 걍 털고 나오뮤ㅠㅋㅋ -우리반애들은 화장실갈때 그냥 빈손으로 가던데? 여중다니고 화장실에 휴지없음. 큰거할때만 휴지 빌려가지 요즘 대부분 휴지 안써요. -난안딱ㄱ는뎅...딱는거엿구나 -집에서 샤워하려고 팬티 벗을때 팬티에 이것저것 많이 묻어있으면 팬티를 제대로 사용한 것 같은 기분이라서 뿌듯한 기분 들던데요. 소변을 닦는 얘기에서 벗어나 팬티 얘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ㅋ -헐 턴다는 사람도 많네 난 지금까지 닦지도 않고 털지도 않았는데ㅋㅋㅋ;;;내가 드러운사람이엇군 이제부터 털어야겠닼ㅋ -사람들이이상하네~~~팬티 왜입음??냉이나 질에서나오는 분비물이나 소변이나 대변찌꺼기 등등이 묻으러고 있는거임! 나도 건강을 위해 스모선수자세로 몇번 떨고 나오는데 지금까지 질염한번 걸린적없음! 하루에 한번씩 갈아입으면 문제없음 원래 용도가 그거라고! -내가 정상이 아니라 내가 더러운 애였구나 나는 큰거싸도 오줌싸도 손 잘 안씻는데 그냥 내가 찝찝할때만 좀 씻고 다들 엄청 쌀끔하게 하고 사시네 -진심 이판 와서 컬쳐쇼크 받고 감 사실 나 조카 개더럽게 사는 여자였음 그렇다고 소변누고 안닦고 그런건 아닌데 귀찮아서 최대 속옷도 7일까지 안갈아입어봤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서 엄마가 맨날 드런년이라고 누구딸내미냐고 구박하는데 나보다 더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ㅇㅇ..이제부터 깨끗하게 하고 살아야겠다 매일매일 갈아입어야지 -나 20살 될때까지 오줌눈거 안닦고 팬티 몇일씩 입고 찝찝╋냄새 나면 그때서야 갈아입었는데 팬티에 노란거 굳은거 엄청많고 그거 손으로 때는게 종종취미엿음ㅋㅋㅋㅋㅋ 그리고 팬티 휘리릭 걍 욕조에 던져놓고 엄빠가 보고 경악;;;;;;;;;;;; 나도 좀 챙피하더라 22살인데 21살되더니 언니가 미쳣냐고 드럽게 왜그러고사녜서 바뀜 이제 팬티라이너도하고 진짜 오줌눌때 팬티라이너도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안닦으면 냄새 쩜 아무튼 난 지금은 깔끔공주^^vㅋㅋㅋㅋㅋ -근데.....저는 진짜 청결하게 사는데도 그곳에서 냄새나는데.. 오징어...냄새 같은거...... 6개월동안 생리 안나와서 8월쯤 항문 초음파도 하고 그랬는데 질염도 아니고...... 그후 10월까지 생리했는데 또 생리 안하고... 음...머지...ㅠ.ㅠ 자꾸 그곳에서 이상한 냄......................새가................ ------------------------------------------------ 아진짜 여자망ㅇ신 다시키네ㅡㅡ 판녀들 다이럼? 아니지? 나진짜 조카 깨끗한거엿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