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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jw인 글을 읽었다는 너에게

안녕!!

내가 이거 왜쓰냐고?

나도 잘 모르겠어.

그냥 우리 이렇게 끝나긴 했는데

뭐라도 남기고 싶다 니가 읽을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아마 우리가 2013년 3월은 아니였나보다

아직도 실감 안나는건 사실이지만 어제보다 많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된거 같아.

니가 원하는 일을 해줘야지 해줘야지 해도 이렇게 되네

미안해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니가 참깨라면

끓여주는 날이 올것 같다는 기분이 마구 들어

그래도 지금은 니가 원하는대로 기다리지 않고

정리하려고 해볼게. 그건 나도 슬프니까

너도 잘지내라 교회는 가겠냐 3시가 사실 기상시간아냐?-ㅠ-

매번 데이트한곳이 우리동네인게 화가난다!!!

핳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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