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 수신거부하고
싸이 일촌도 끈었고
주위사람들한태 헤어졌다알리고
내가 보인잘못된행동에 남자로서 보이면안되는 행동을 보였던나에게..
너의어머니께서 전화를 거셨지.. 나를 꼴도보기싫다고.. 남자만나기가싫다고.. 무섭다고..
그이야기를 듣고 나는 당장 너에게편지를썻지 그리고 내자신이 너무못나서 내자신에 너무화가나서..
그리고 오늘 이 밝았지..너희 어머니앞에 나타날수없어서.. 동생에게 편지 전해달라고.. 너희어머니께 편지전해다라고..
그리고 너에게 카톡을보냈지.. 카톡 차단되있는거라 생각이 들엇는데 무슨생각에서인지
내가 미쳐서인지 모르겠어 카톡을 너에게했지 근데너는 내카톡을 차단을 안해놧더라?..
얼마 않있다가 "1" 자가 사라졌지!
내가지금너를 붙잡으면 바로 예전처럼 돌아갈수없어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할수있는데..
복귀하라는데 화요일까지 휴간데
내일 복귀하라는 지휘관의 지시에.... 난지금도 고민하고있어
하루종일고민했어
너에게 카톡을할까말까
괜히 카톡했다가 너의 유리같은마음에 상처난것이 아물다가 다시 도질까봐..
내가지금너를 붙잡으면 바로 예전처럼 돌아갈수없어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할수있는데..
근데 너를 붙잡으면.. 너의힘든것 모두 들어줄수없을까봐..
전역하기전까지 시간을갖기엔 시간이 갈수록 너의 마음엔 미움과 증오만 커져갈거같아서..
지금아니면 영영끝이다라고 내 마음은 외치고있는데
어떻게해야하니?
고민중이야.. 오늘아마도 잠을못잘거같아
다시 시작한다면.. 내가낸상처.. 아픔.. 다 아물수있게 해줄수있는데..
너의힘들단말에 한번더 생각하고 그럴수있는데..
잘못한일이생기면 싹싹빌수있는데.. 미안하다고.. 변명따위 하지않고..
너가 나에게 서운해 쌀쌀맞게 굴고.. 그래도.. 감정적으로 반응하지않을수있는데..
넌지금 잠을자고있겠지?? 학교를 가야 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