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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42

무플★ |2013.03.12 16:33
조회 2,294 |추천 2

 

 

 

 

1번째 이야기


6.25전쟁이 있었을 대 일이다

맥아더 장군의 전술로 역전이 되었을 때 일이다

그 때 한국은 국군,시민사체를 수습하고 있었다

부검자들은 조금 이상한 시체를 수습했다

마치 귀신이 사람을 잡아먹은 듯한 모습의 시체다

그것도 시민이 그렇게 있었다

그 옆의 부검자는 시체의 오른손에 금덩이가 있는것을 보았다

그 사람은 그 금을 가졌고,자기집 안에다 놓았다

다음날 그 사람 역시 똗같이 죽었다

 

 

 


이유:그 금은 나찰귀(귀신의 한 종류)였다

 

 

 

 

 


2번째 이야기


한 택배가 도착했다

나는 그 택배표를 보니,보낸사람 이름이 없었다

한 이상한 액자였다

그것도 한 여자가 소복차림으로 있었다

나는 이상해서 점쟁이에게 이 그림이 뭐냐고 물어보았다

그 때 그 점쟁이는 그 액자를 태우고,재를 호리병에 넣었다

나는 왜 그랬냐고 했더니,충격이었다


이유:"그 그림은 네 목숨 빼았을 귀신이었어........"

 

 

 

 

 

 


3번째 이야기


한 수험생이 있었다

그 학생은 집에 가는 길에 한 여자를 보았다

그 여자 역시 똗같은 나이였다

이름은 이주현(가명)이다

그 여자는 피곤해 보여서 우리집에 재웠다

다음날 아침 그 여자는 이렇게 말했다

"재워주셔서 고맙습니다.하지만,당신은 목숨이 위험합니다.오늘 아침 일부러 지각하세요"

그렇게 그녀는 나갔다

그는 이상했지만 그녀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그는 9시에 도착했다

그는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다

"야 000야! 왜 지각하냐?! 오늘 중요하다고 늦지....응?"

뉴스:오늘 아침 한 살인자가 00아파트 104동 앞의 사람들을 무차별 살해했습니다

살인자는 8:20~8:59분 안에 총 30명의 사람들을 살해했습니다

그 범인은 주차장에서 쫒기다가 경찰에게 잡히고,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맙소사!내가 나갈려던 시간이다"

"뭐?!그래서....미안하다.무턱태고 말해서......"

"선생님.그것보다 이주현라는 학생 있어요?"

"뭔소리하니?이주현는 3년전에 죽었잖아"

그는 놀랐다

어제 만난 그 여자가 바로 죽은사람이라는 것이 놀랐다

그녀의 말만 듣지 않았어도.......


이유:이주희랑000는 연인관계이다

자기 남친이 죽을까봐 일부러 나타나 알려주고 갔다

 

 

 

 

 

 

4번째 이야기


부관(조언자)

한 대장이 있었다

그 옆에는 그의 오른팔이자 친구인 조언자가 있었다

그 대장은 그 조언자의 말대로 다 했다

그러던 어느날,그 조언자가 이제 일 그만두겠다고 했다

그러자,대장은 너무화가 난 나머지 야구 방망이로 때려죽였다

그는 너무 놀란 나머지 옥상에 던져서 자살로 마무리시켰다

그로부터 몇년 후 또 다른 조언자가 왔다

그 조언자는 그 대장에게 칼을 들이대고 이렇게 말했다

"이게 몇년 만의 만남인지 모르겠네요........"

 

 

 


이유:그 조언자는 죽은 조언자였다...........

 

 

 

 

 

 

 

5번째 이야기


컴퓨터 게임

한 게임 중독자가 있었다

그렇게 게임을 하다,한 게임을 보았다

'당신을 위한 공포의 게임'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어차피 다른 것도 질렸겠다.그 게임에 들어갔다

그러자 게임 속 여자가 하는 말

넌 이제 내 밥이야

 

해석:그 게임은 사람 꼬드기용이었고,그 게임속 귀신은 사람 끌어들여 죽인다

 

 

 

 

 


6번째 이야기

 

시험

21세기 현재는 서로가 서로를 경쟁하는 시대

잘못하면 사고도 일으킨다

이씨와 박씨가 있었다

둘은 열심히 공부하다 박씨가 갑자기 돌연사로 죽었다

참고로 그 둘은 경쟁사이여서 공부를 숨 쉬듯이 했다

이씨가 시험 보기 하루 전 꿈 속에서 박씨가 나타났다

"시험 잘 보라고 내가 이 연필 가져왔다. 잘 써라"

이씨는 놀라서 일어나보니 진짜로 연필이 있었다

그는 그 연필로 시험보았다

1번 문제 4번으로 V체크하는 동시에 이씨가 죽었다

연필에는 4번 V체크가 피로 되어있었고,심장도 V체크형으로 그어져 있었다

 

 

 

 


해석:박씨가 준것은 '죽음의 연필' 이었다

 

이씨는 그걸 모르고 쓰다 죽은 것이다

 

 

 

 

 

 

 

 


7번째 이야기

의사


한 나들이 가족이 있었다

갑자기 아들이 배가 아프다고 했다

산악 지대에 도움을 청할 수도 없었다

전파도 안 잡히고.....난리났다

그 순간에 한 의사가 내려오면서 오두막 안에서 치료해주었다

그 의사 이름은 한인형(가명)이었다

그 애는 활발하게 움직이다 끝내 일주일 후에 쓰러졌다

그 애는 죽었다

그러자 한 무당 할머니가 그 애 어디서 치료받아냐고 했더니 민둥산 한 오두막에서 치료받았다고 했다

그러자 그 할머니가 하는 말이

"살리고 싶으면 잘들어.일단 이 애를 소나무 관 안에 넣어. 그리고 이 부적을 붙여.그 애 이마에다가.알았지?"

그리고 그 할머니는 사라졌다

나는 이상했지만,소나무 관 안에 넣고,이마에다가 붙였다

다음날 아침.그 애는 살아나고,그 할머니가 나타났다

그 할머니가 하시는 말이

"두 번 다시 그 의사에게 치료받지 마.알았지?"

"왜..왜요?"

"그 의사 이쪽 세계 사람이 아니야"

나는 조금 이상해하다가,곧바로 쓰러졌다

 

 

 

 

 

해석:그 의사는 4년 전에 죽었다

그러나 그 가족의 아들이 자기 아들이랑 비슷해서 데려갈려고 한 것

 

 

 

 

 


8번째 이야기

손가락의 형태


한 개구쟁이가 있었다

그는 벽에 낙서하는 걸 좋아했다

때로는 광고지를 칼로 잘르는 취미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웬 초상집 앞에 여자그림이 있다

그 개구쟁이는 그 그림한테서 이상한 기운 같은 게 느껴졌다

그래도 낙서를 했다

손가락에는 '바보' 라고 썼고,커터칼로 손가락 사이를 잘랐다

그리고 바로 튀었다

다음날 아침

자고 일어나는데 웬 비린내가 났다

그 애는 보니.....................

자신의 손가락 사이가 잘린 채로 나뒹굴고 있었고, '바보' 라는 글자가 써있었다

 

 

 

 


해석:그 그림은 남이 한 것을 밤에 몰래 다 똗같이 해 놓는다

 

 

 

 

 

 

 

 

9번째 이야기

힘든 학생


나는 오늘 무서운 경험을 들었다

당분간 걔랑 놀지 못했을 정도로.........

며칠 전 일이었다

내 반에는 한 학생이 잇는데 늘 힘들어한다

다크서클이 길게 축 쳐저도 이상하게 건강이라는 신호가 나온다

친할머니가 돌아가신 후부터 저렇게 힘들어한다

벌써 1달이 지났는데도 회복의 기민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물어보았다

"00야.너 왜 힘들어해?무슨 일 있어?"

그 애의 반문이 나왔다

"난 내 친할머니 업고 다니느라 그런거야........걱정하지마......."

 

 

 


해석:분명 친할머니는 돌아가셨다.그러나 그 애는 그리운 나머지 보고 싶어서 강령술로 불러내고,계속 업고 다니는 것이다.그래서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된 것

 

 

 

 

 

 

 

10죽음의 온천

 


한 일행이 있었다

그들 중에서 한 대장이 있었는데 매우 용감했고,의외로 먼저 나선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 안개가 자욱해서 앞이 한 치도 보이지 않는다

근대 연기는 보였다

그래서 그들은 온천인 줄 알고 뛰어들려 했다

근데 대장만 먼저 들어갔다

듣긴 들었는데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 다음에 대장이 사라졌다

우리는 대장이 사라지자 놀라서 경찰서 신고하고,갔는데.......

다시 보니 용암으로 이루어진 작은 구덩이였다.............


해석:그 대장은 용암호수인질 모르고 뛰어들었다 죽은 것(죽었다고 하는게 더 맞겠죠?^^)

 

 

 

 

 

 

 

 

11번째 이야기

 죽음의 온천2     (위의 건 막장 같아서......ㅡㅡ)


나는 실수로 길을 잃었다

근데 누군가가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다

멀리서 보니 남자들이 온천욕을 하고 있었다

난 허락을 받고 그 곳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힘이 빠진다

난 여기서 12분 더 있다가는 죽을 것 같았다

난 나가고 싶었지만,나갈 수가 없었다

한 아저씨가 말하길...........

"오랜만에 사람의 정기 맛 좀 보자구.젊은이..................."

 

 

 


해석:그 곳에 있던 사람들은 귀신이고,그 물은 사람의 정기를 보두 빼앗는 물이다

 

 

 

 


12번째 이야기

 

진실 (이번엔 개량이요^^)


우리 마을에는 거울나무라고 거울처럼 반사해주는 나무다

빛을 비추면 빛이 일어나 마치 거울처럼 반사해준다

가끔 나이테 안에는 사람이나 귀신 모양이 있다

근데 밤에는 이상하게 빛을 비추면 빛나지 않는다

그래서 밤에는 블랙홀나무라 불린다

근데 난 그 나무에 대한 진실을 보고 말았다

내가 밤에 혼자 퇴근하는데 한 아이가 나무를 건드린다

근데 갑자기 아이를 잡아먹는다

난 술에 취해 있었기 때문에 환상이라고 생각했다

다음 날

난 그 나무를 베었다

도로가 들어서기 때문에 베어야 한다고 하나

먼저 가지부터 잘랐는데...............

갑자기 손가락이 나왔다.............

그럼 내가 본 건..............

 

 

 

 

 


해석:그 나무는 밤에만 활동하고,사람이 건드리면 먹이로 삼아 잡아먹는 귀신들린 나무다............

 

 

 

 

 

 

 

13번째 이야기

 

학대자의 최후

 

한 미치광이가 있었다

그는 늘 개를 싫어했고,보이는 개는 다 다치게 한다

어떨 때에는 죽이기도 한다

그래 놓고도 뻔뻔하게 늘 탈옥해 골머리를 앏는다

그 마을에서 이제 개를 안 키우자 타겟을 바꾸었다

이제 그는 개 말고도 다른 동물도 다 죽이거나 다치게 한다

그래서 늘 마을 사람들에게는 인간 쓰레기로 불린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학대자가 죽었다

눈은 쪼이고,얼굴은 할퀴어진 채로 있었고,다리는 물리고.......온 몸이 난장판이다........

그리고 그의 피로 쓴 글 같은데 충격이었다...............

"니가 우리 마음을 알아?!"

 

 

 

 


해석:그 죽은 동물들이 한으로 그를 죽인 것..

 

 

 

 

 

 


14번째 이야기

담력훈련


한 학교가 있었다

그 학교는 매년 10/31일 마다 담력훈련을 한다

평소 그 학교에서 겁쟁이들이 많아 담력훈련 허가를 받은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할로윈데이가 되었다

놀래켜줄 사람들은 준비가 되었으나,민수가 없었다

민수는 공포 매니아였고,늘 무섭게 놀래켜서 늘 필요한 존재였다

늦는다 생각한 애들은 그냥 시행했다

그러나 이미 복도에는 민수가 도착해있었고,창백한 모습으로 애들을 놀래켰다

애들은 미리 숨어있다 놀래키는 줄 알고 넘어갔다

담력훈련 끝낸 애들은 나중에 학교에 나와보니................

민수가 미안하다고 말하는 채 서 있었다.............

 

 


해석:민수는 분명히 일 때문에 늦었다.학교에 있는 민수는 진짜 그가 아닌 진짜 귀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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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지식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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