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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깨볶는 소리가 한국까지 들리는 앤 해서웨이

노랑지 |2013.03.12 16:41
조회 100,067 |추천 64

승승장구하는 커리어 때문에 쉴 틈없이 바쁘지만

쉬는 날이면 무조건 남편과 오붓한 나날을 즐기는 앤 해서웨이

 

 

 

 

 

 

 

 

 

 

 

결혼도 비공개로 조용히 하더니

조용조용 예쁘게 잘 사는 중~

 

 

 

 

 

 

 

 

 

 

 

근데 깨볶는 소리가 이억만리 떨어진 여기까지 들리네^.^.....

 

 

 

 

 

 

 

 

 

 

 

어디든 꼭 손 붙잡고 다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금슬 참 좋아 보이는 신혼 부부

 

 

 

 

 

 

 

 

 

 

 

서로 통하는 것도 많아서 대화만 해도 하루가 후딱 갈 거 같아

 

 

 

 

 

 

 

 

 

 

 

영원히 서로의 동반자로 잘 살길 바랄 뿐이야

행쇼!

 

 

추천수64
반대수2
베플으흠|2013.03.13 08:55
ㅇ.ㅏ..남편있었구나..
베플|2013.03.13 09:40
뭔가 삼촌과 조카느낌..;
베플|2013.03.13 16:04
레미제라블에서 진심 연기 대박이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하얀여왕이 앤일줄이야.... 아무튼 진심 실력파 배우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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