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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큰 여자들의 고충

무한도전 |2013.03.12 21:58
조회 104,418 |추천 10

 

진짜 이러나...??

 

추천수10
반대수117
베플|2013.03.13 14:02
ㅋㅋㅋㅋㅋ농담안하고 나 저런 가슴있는애 친구있거든? 친구들한테는 f쯤이라고 뻥치는데 사실 g컵 이상이라고.. 애니 가슴 보는 기분이다. 처음에는 나도 한컵만 달라고 부러워했다? 본인은 잘라내고 싶을정도로 싫어함ㅡㅡ 그 친구보면 책상에 무거우니 얹는것만 공감할껄. 내가봐도 너무 무거워서 어깨 맨날 뭉칠것같음 그리도 남자들... 자연스럽게 시선이;; 허리도 구부정한 자세 취하게 되고. 브래지어 하나에 얼마인줄 아냐? 싼게 하나에 십만원이얔ㅋㅋㅋ그 이하는 사이즈도 없고 지방인데 서울까지 맞춤으로 제작하러가고 그것도 이쁜 디자인도 없대. 차라리 에이컵이어서 맘껏 이쁜 속옷 입고 싶다 하더라. 저런 원피스?ㄴ가 볼땐 맞춤제작 아니면 답 없다. 진짜 상체 널널한 원피스도 디컵이상은 안들어간데...; 내가 설마 조이면되지해서 내 원피스 입혀봤는데 지퍼부분에서 절대 안올라가고 고무줄이면 옷이 찢어지는 소리나서 기겁했다. 후드티 입어봐 가슴이 살로보여, 엄청 둔해보해 그래서 어쩔수없이 달라붙는 티를 입어야 뚱띠가 아니라는걸 보여주는데 그런 티는 아무 색깔 장식없는 원색 티 밖에 없다? 그래서 개는 검은티에 검은 바지가 잘꾸민거야.. 맞는옷이 없어서. 이런 변태같은 만화 현실 아니라고ㅗㅗ보는 내가 병신같네. 현실은 엄청 피곤해하고 어깨 뭉친다고. 남자들 보는것도 싫어하고 가슴제거 수술도 한계가 있대 줄어봤자 f컵..^^ 신경 건들이는 수술이어서 일찍 포기했대. 망가 그딴거 아니라곸ㅋㅋㅋ가슴 망가 꺼졐ㅋㅋㅋㅋ
베플좋아|2013.03.13 14:05
흠 계단 내려갈때 밑에 계단 안보이는거랑 책상에 얹는거 동감.
베플흑장미파|2013.03.13 16:52
책상에 얹는 건 맞음....ㅠㅠㅠㅠ 무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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