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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판] 2우리집에 하숙하시는 아저씨- 2탄

지나가던탑... |2013.03.13 00:24
조회 25,625 |추천 268
안녕하세요~생각한 것 보다 너무나 많은 관심과 사랑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ㅎ부끄하...지금 톡커들의 선택 14위네요..어떡하지? 너무 떨려으어어어ㅓ별기대안하고 올렸는데.. 묻힐줄 알았는데......힣ㅎㅎ부끄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루이 사진 대방출!!!!



음.. 오늘은..




※주의※ 이 고양이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일반 고양이의 귀엽고 깜찍한 구석이 아주 없으며 여러분이 갖고 계신 고양이의 환상을 완전히 깰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잠자는 숲속의 루이 아저씨> 











 















 














  

썬이냥












 

음......그래...














 

입벌리고 자길래 찍으려 했더니 깻냥..당황











 

잠 깬거 아녔냥.. 입은 다물고..자.. 

저 이빨보이냥













 

넌 뭔데 나처럼 자냥













 

얼굴이 춥냥..















 

나와 한 이불을 덮겠다는 거냥부끄













 

편하냥














 

팔 안 불편하냥















 

우린 또 같이 자냥..














 

남의 의자에서 자는 거 아냥

















오늘은 여기까지..? 

감사합니당ㅎㅎ 오늘도 행쇼♥








 

추천 안하고 가냥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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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눈부셔|2013.03.13 10:44
왜 앉아서 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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