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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판] 4우리집에 하숙하시는 아저씨- 4탄

지나가던탑... |2013.03.18 04:06
조회 6,269 |추천 98











안뇽하세요~좀 늦었죠ㅜㅜㅜ 죄송해요ㅜㅜ주말 잘 보내셨나요?ㅜ 이제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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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 역시 지금의 루이가 더 좋은가봉가통곡그럼 우짜지.. 애기때 사진은 나중에 공개해야겠죠??ㅠ고양이는 퉁퉁해야 짱일단 오늘은 음.. 청소년기와 아저씨의 중간인 루이부터 현재까지!!








※주의※ 이 고양이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일반 고양이의 귀엽고 깜찍한 구석이 아주 없으며 여러분이 갖고 계신 고양이의 환상을 완전히 깰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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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수꽈















 

 

우아하냥










 

 

 

 

뒹굴거리냥
















 

 

집에 비 새는게 신기하냥...............















 

새 집이 마음에 드냥














 

편하냥












  

마음에 드냥 
















 

거기에 뭐있냥












 

니꺼냥















 

하다하다 시계를 베고 자냥















 

낭만있는 남자냥















 

(아..죄송함다.........)















 

괴물이다!!!!!!!!!!!!!!!!!!!!!!!!!!!!!!!!!!!!!!!!!!!!!!!!!! (먹는거아냥)
















 

그렇게 쳐다본다고 문을 열어주진 않을꺼야........부탁하냥 















 

니 쇼파냥
















 

좀 일어나서 반겨주면 안되냥















 

귀 좀 접어주면 안되냥............넌 폴드야............















 

뱀파이어냥 















 

내 선물이 맘에 드냥
















 

그 봉투가 맘에 드냥 














 

컴터 하냥















 

삶이 무의미하냥















 

 

심심하냥 (공부하는데 옆에서..)













오늘은 사진 많았죠!!!!!!!!!!!!!!!!!!!!!!!!!!!!!!!!!!!!!!!!!!!!!!!깔깔

...만족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사진첩을 다 털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일났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픔


힣ㅎ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아 루이 이쁘게 봐주세용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아아아아아윙크
















 

내가 이렇게 쳐다보는데도 추천안하고 가냥


(사실 전 추천보다 댓글이 더 좋아요...부끄...아.. 그냥 그렇다구요....ㅎ)


추천수9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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