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런애들이 몇있음. 근데 글쓴이 말처럼 극단적으로 본인이랑 안 어울려서 못 놀겠다는 애들도 분명 있지만, 아무리 잘생기고 예뻐도 결국 타고난 성격이란게 소심하던가 혹은 환경상의 이유로 생면부지 외딴 곳에 와서 적응 못한 뭇 일반적인 남녀일 가능성도 많음. 결국 그 사람이 얼굴만 믿고 깝치는지 아닌지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말 몇마디 건내보면 알게될듯.
베플정혜정|2013.03.13 01:10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완영받고 인기쩔고 관리하기 귀찮고 독립적으로 혼자가펴하지 우월한유전자
베플27남|2013.03.14 18:45
잘생기고 이쁜애들은 다른사람 시선 신경안써서 그럼.. 대학교가서 밥친구나 방학때는 쌩~ 개강 시간표맞추자 이러는애들 다 혼자 하기엔 다른사람들 시선이 두럽고 나를 낮게볼꺼같아서 그러는건데 잘난애들은 그딴 시선 개나줌.. 걍 혼자하는게 편하니까 혼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