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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 임신했다고 난리치는 식구들

지겨워 |2013.03.13 17:37
조회 46,216 |추천 20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새언니 임신했다고 진짜 요만한 것도 들지도 못하게 하고 아주 뭐 공주 모시듯 하는 엄빠하고 오빠가 너무 보기가 싫으네요.임신했다길래 조카 볼 생각에 기쁘기도 했는데 요즘 식구들 하는 행동들 보면 정말 정이 떨어져요.특히 오빠..결혼 전에 말 수도 없고 엄마 부려 먹던 인간이 지 애 임신했다니까 아주 새언니의 머슴노릇 지대로 하는데 배신감 느껴지고 꼴보기 싫으네요.남들 다 하는 임신 혼자 한 것처럼 유세 떠는 새언니도 보기 싫고 참..다 이러고 사는 건가요?
추천수20
반대수152
베플너부리|2013.03.13 17:42
그래 넌 나중에 임신하면 쌀통 번쩍들고 운동해라 (앗 베플^^; 너무 감사드려요~~)
베플ㅋㅋ|2013.03.13 17:41
그러게요~~님은 절대 새언니 본받지말고 임신하면 무거운거 솔선수범해서 번쩍번쩍들고 주변에서 떠받들어주면 '제가 뭐라고.. 난리치지마세요' 라고 얘기하세요~~남편한테도 절대 님한테 잘해주지말고 권위를 세우라고 얘기하세요!!
베플ㅡㅡㄱㅋ|2013.03.13 17:40
임신초기에는 유산될확률이높으니 조심하는거지 왜케 배알이꼬였냐ㅡㅡ 어휴ㅉㅉ
베플서른살여자|2013.03.14 15:49
저는 무거운거 들었다가 유산됐네요; 한번 유산하면; 습관성 유산으로 되는 확률이 높아서 처음에 진짜 잘해야합니다, 인터넷도 뒤져보고 ;; 좀 검색좀하고 살아여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하 뭐라했다가; 어쩔려고함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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