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만난 1년동안
7개월을 바람핀 사람아
내게한말을 똑같이 다른여자한테 한
이 나쁜놈아
그러면서 내가 조금이나 잘못했으면 나한테 엄청나게
화를 내고 틈만 나면 깨지자고 한사람아
벌써 너랑 헤어진지도 1달이 넘었어
길을 가거나 어떤물건을 보거나 너와 그때 그시절 추억이 가끔씩
생각나면 그저 슬픈 미소만 짓게 되더라고
난 널 그리워할수도 보고싶어 할 수도 없으니까
넌나한테 상처만 주고 떠나간 애니까
너가한 그 끔찍한 짓들 때메 인생에 전부를 잃은거 같았던
희망이란것도 빛도 내게 없었던 그 한달전에 그때 나에게
슬픈미소를 띄며 이러고싶다..
괜찮아 다 지나갈거야 아플수록 성숙해진대잖아
너의 마음을 단단하게 해줄거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