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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 안전제일, 양악수술 목적, 양악수술 결과

그만!! |2013.03.14 18:10
조회 31 |추천 0


“양악수술(양악주걱턱수술)”이 돌출입 치료에 쓰여서는 아주 위험하고 부작용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죠?

(돌출입 수술( 양악 돌출입 수술(ASO), ) 과 양악수술( 양악주걱턱 수술, 르 포트( Le Fort) 수술)의 차이는 무엇 이죠?)

결론 적으로 말씀 드리면

돌출입은 양악 돌출입수술(ASO)로 치료를 해야하고,

주걱턱 은 양악수술(양악 주걱턱수술(Le Fort,르포트) 수술)로 치료를 해야합니다


돌출입과 주걱턱은 얼굴 형태학상 으로 일반인들도 간단히 구별할 수 있습니다.

돌출입은 개그맨 유재석, mc몽 등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동시에 두터우면서 볼록하게 돌출된 구강구조이고 이런 경우는 돌출입 수술(ASO)로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주걱턱은 개그맨 임혁필 처럼 아래턱만 길고 앞쪽으로 쭉 뻗어나온 형태 이고 양악수술(LeFort, 르포트) 수술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 *****비 양심적인 양악수술 전문 구강외과 나 성형외과에서

돌출입 환자에게 돌출입수술 (ASO) 이 아닌 "양악수술(LeFort, 르포트) 을 강요"하는 여섯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그 여섯 가지 비양심 적인 함정은 이렇습니다.

 

 

1. 돌출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고 돌출입 환자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입이 거의 들어가지도 않고 위험 천만 한 양악수술을 강요합니다.:

:: 5밀리 이상의 돌출입은 반드시 돌출입 수술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비양심적인 양악 수술전문 병원에서는 환자에게 입이 적게 나왔다고 말하면서 돌출입 대신에 양악 수술 강요합니다


 

2. 돌출입 환자의 얼굴이 "안면비대칭이 심하다, 얼굴의 길이가 길다고" 말 하면서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는 양악수술을 강요합니다.

:: 비대칭 과 얼굴의 길이는 미용상에서 1%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돌출입이 돌출입 수술로, 주걱턱이 양악수술로 제대로 치료되면서 드라마틱하게 이뻐지는 것이지, 얼굴의 길이와 비대칭은 전혀 중요한 미용적 결정 요소가 아닙니다


 

3. 100% 무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합니다,,

: 양악수술로는 입이 1-2밀리 밖에 들어가지 않아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기 떄문에 필요도 없는 "무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해서 턱끝을 강제로 잡아 빼서 마치 입이 들어 간 것 처럼 보이게 하는 "눈가리고 아웅 하는 수법 입니다:

마치 V 라인을 만드는 것처럼 속이면서 입이 들어간 것처럼 무턱 수술로 턱끝을 강제로 빼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


 

4. 사각턱 수술을 강요!!:


멀쩡한 사람에게 양악 수술을 하면 사각턱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사각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합니다.


 

5. 위의 상담내용을 원장이 아닌 무자격자인 "간호사나 상담실장으로 하여금 상담"을 하게 하여 원장의 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이용합니다.


 

6,심지어 모 비양심 적인 치과에서는 환자가 턱관절이 조금 아프다고 해도 양악 수술을 권한답니다,,이것은 비양심의 극치 입니다, 멍쩡한 턱관절을 양악 수술로 망치는 수술인데 턱관절이 아프다고 양악 수술을 권하는 비양심의 극치 인 치과 병원도 있다고 합니다.

이 양악 수술후 턱관절 부작용은 이미 MBC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고발 방송 되었습니다

 

 

위의 함정을 파놓고 돌출입 환자에세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고 위험 하기 그지 없는 양약 수술을 강요하는 속임수를 쓰는 것입니다


 

이런 속임수에 절대 돌출입 환자는 넘아가면 안됩니다 !!!!!!

 

일부 양악 수술(양악주걱턱수술)만 하는 곳에서 돌출입 환자에게 무조건 환자분의 “얼굴이 길다,,안면 비대칭이 있다고 ” 꼬이면서 “입이 제대로 이쁘게 들어 가지도 않는 양악수술(양악주걱턱수술)을 하면 얼굴이 동안이 된다 ,얼굴이 주먹만 해진다, V-라인이 된다, 인생역전이 된다,라고 상담실장이 갖은 감언이설로 양악수술을 권하는” 비양심적인 곳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양심 있는 의사로써 하면 않되는 소행입니다.

 

이러한 비양심적인 병원은 한마디로 일축하면 “ 양악 수술이 그렇게 좋은 인생역전 수술이면 원장이나 상담실장이 하지 왜?? 본인들은 양악 수술을 하지 않나요?”

너무나 황당한 모순 아닙니까?

 

 

“연예인 데리다가 원장과 사진 찍고 ,연예인 수술해주고 사진 찍고, 온라인 카페에 수많은 브로커 고용해서 광고하고, 온갖 온라인상에 배너 광고로 도배를 하고, ,홈페이지 수술전후 사진에 수술전 사진은 앞에서 찍고 수술후 사진은 뒤에서 찍어 마치 얼굴이 아주 많이 작아진것 처럼 보이게 조작하고, ”네이버 지식 IN“ 에서 브로커를 고용해서 광고성 지식인 질문과 답변으로 무조건 양악 수술을 해야 한다고 답변을 하며, 심지어는 “대표원장” 본인은 “양악수술은 할줄도 모르고 대신에 월급제의사(페이탁터)를 14 명 고용해서 대신 수술을 맞기고 본인은 광고에만 집중 하는 황당한 곳 ,,등등 의사로써 품위를 손상 시키고 광고비만 한달에 수억씩 뿌려 데면서 양악수술의 과대 광고로 인한 양악수술의 부작용과 손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치명적으로 돌아 가는 사실을 명심 하셔야합니다.


또한 인터넷 홍보용 수술전후사진과 특정 병원 홈페이지 양악수술 전후 사진들 중에는 사진 조작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이점을 주의 하셔야합니다


수술전후 사진 조작 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면)

수술전 사진은 사진기 바로 앞에서 찍고, 화장을 전혀 하지 않아 얼굴이 크게 보이게 하고,

수술 후 사진은 사진기에서 아주 멀리 찍고, 화장을 이쁘게 하고 ,눈과 코 성형을 추가로하며,사진 각도는 소위 “얼짱 각도”로 찍어 마치 아주 많이 이뻐지고 얼굴이 작아지고 짧아져 보이게 만들고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진 포토샾!!!! 턱 주변부를 전체적으로 줄이거나 비대칭을 포토샾으로 교정하여 주걱턱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사기성 조작!!!

 

같은 사진 조작이 많습니다, 이런 조작을 하는 것은 의사의 양심을 저버리는 행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주걱턱 수술후 사진의 포토샾이 가장 쉽고 ,효과적인 사진 조작술입니다)

 

또한 “2010년 9월 8일 방영된 ”MBC 불만제로“에 나온 모 병원 신문광고 와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양악 수술전후 사진조작”으로 판명난 사진은 성형외과 사진이 아니고

“모 치과” 사진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모 병원 홈페이지는 “양악수술 상담실”을 모두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겉으로는 상담자의 사생활을 보호 한다는 허울 좋은 변명일뿐 사실은 온갖 부정적과대광고 상담이나 수술후 부작용을 은폐하려는 의도입니다

 

예를 들어 상담내용은 공개 또는 비공개 를 상담자 본인이 선택해야하는데 모두 “강제적으로 비공개”로 되게 상담실을 조작 한 것은 절대 뭔가 중요한 사실(과대 과장 광고,수술후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 등)을 숨기려는 의도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 다음 내용은 모 치과와 성형외과의 양악 수술의 불법 과장 광고인


“연예인 공짜 수술 스폰서 성형광고 에 대한 비양심적인 의사와 연예인의 ”더러운 뒷거래“가 적나라하게 밝혀진 행각”을 보도한 내용입니다


정말 이런 비양심 적인 의사들는 의사의 탈을 쓴 비양심적인 장사꾼 으로 밖에 볼수 없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공짜수술에 모델료까지..연예인 성형광고 '백태'!!!


연예인과 병원 연결해주는 전문 브로커까지 등장..모델료 주고도 남는 장사 인식

 

 

"양악수술했다고 고백하는 연예인들 일부는 공짜수술은 물론 모델료도 받아요. 수술한 후에는 뽀샵(포토샵) 처리된 사진을 언론에 공개해 이슈를 만들고, 이를 중간에서 연결하는 브로커까지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알려지면 환자들이 구름같이 몰려드니 '억대' 모델료도 아깝지 않죠."


연예인을 이용한 성형수술 광고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에 대해 의료계 종사자가 던진 말이다.


연예인을 이용한 양악수술 광고가 판을 치고 있다. 공짜수술에 억대 모델료까지 얹어준 후 언론 인터뷰나 방송 프로그램,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해 수술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수술한 병원까지 노출시키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수술의 위험성이나 겪을 수 있는 부작용 등은 가린 채 눈에 보이는 장점만 부각시켜 소비자, 특히 청소년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기 쉽지만 감독당국은 "규정이 애매하다"며 손 놓고 있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얼굴 형태를 바꿔주는 양악수술을 중심으로 연예인을 이용한 병원광고가 줄을 잇고 있다.

 

주걱턱이나 부정교합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던 연예인들이 양악수술을 받은 후 달라진 모습으로 TV에 등장해 수술경험담을 털어놓은 게 이슈가 되자 병원들이 앞다퉈 연예인들에게 공짜수술을 제공하고 대중에 병원을 광고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공짜수술에 모델료까지 제공하며 인지도 높은 연예인 섭외에 나서는 병원들도 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연예기획사와 병원을 연결해주는 '브로커'도 등장했을 정도다.


강남 모 성형외과 원장은 "인지도에 따라 수억원의 모델료를 지급하고 연예인을 수술시켜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연예인이 수술했다고 알려진 병원의 환자 수가 급증했다고 소문이 나며 브로커들의 제안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양악수술의 경우 얼굴 전체 윤곽을 바꿔 쌍꺼풀이나 코수술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극적인' 외모변화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더 '드라마틱'한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수술 후 병원원장과 사진을 찍어 언론에 흘리는 것도 이런 이유다.


홍보효과가 입증되면서 방법도 단순히 병원에서 의사와 사진을 찍는 것 수준을 넘어 보다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수술 후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관심을 유도하고, 해당 연예인이 방송프로그램에 나가 수술경험담을 늘어놓으며 이슈를 만든다. 궁금해 하는 소비자들이 인터넷에서 해당 연예인 이름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수술받은 병원의 홈페이지가 뜬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병원을 다녀간 다른 연예인들과 수술후기, 수술법 등이 자세하게 소개돼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연예인들은 수시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안부 전하듯 수술경과를 알려준다. 내용은 달라진 외모에 대한 만족감이 주를 이룬다. 수술 후 턱 감각이 살아나고 안정을 찾기까지 수개월이 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발생하지만 알려지지 않는다.

 

문제는 장점을 부각시키는 광고에만 초점이 맞춰져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기 쉽다는 것이다. 양악수술은 얼굴뼈 자체를 깎아내고 잘라낸 뒤 다시 조합하는 고난이도 수술이다.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얼굴 부위에 얽혀있는 수많은 신경과 혈관을 잘못 건드리면 수술 중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다. 수술비도 1000만~2000만원으로 고가다.

 

실제로 수술 중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사례도 드물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입모양이 어색해지거나 통증이 멈추지 않는 등 수술결과를 비관해 자살한 사례도 있다. 모 병원은 부작용 사례가 증가하면서 병원을 찾아와 항의하는 환자들이 늘자 법원에 항의를 막아달라는 가처분을 내기도 했을 정도다.

 

특히 최근에는 의료기관들이 양악수술 '붐'을 타고 제대로 준비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수술에 뛰어들거나, 양악수술이 필요 없는 사각턱 환자에게 양악수술을 하는 등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게 의료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의료분야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크기 때문에 방송광고가 금지돼 있다. 신문이나 병원 홈페이지 등에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게재할 수 있다.


김태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회정책국장은 "왜곡된 정보로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정부가 시장에 경고 신호를 보내야 한다"며 "사각지대라고 방치해두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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