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입학하자마자 군입대 제대후 복학한 23살 남자입니다
개강 첫날 봤던 신입생 여자애가 있는데 처음에는
에이 내나이에 무슨 20살 여자애랑 사겨~ 라고 생각하다가
과의 임원이 되면서 이런저런일로 자주 얘기하고 만나고
학교끝나면 같은동네라서 늘 같은버스타고 다니고 같이다니고
그러는데 솔직히 장담할수는 없는거지만 어느정도 이 여자애도
마음이 있는것같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말하고있고요~~
근데 저랑같이 복학한 친구들은 과cc라는게 좋을수도있는데
좋은것보다는 않좋은게 많다고 정말 오래갈자신없으면 일찍이
포기하라고 하는데 ㅜㅜ 대학교를 올해 처음으로 다니는거라
대학생활이 어떻고 어떤지 잘모르는데 ㅜㅜ 벌써부터 이런말이 나오니
어렵네요
형님 누님들 과cc ㅠ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