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 의견이 맞지않아 답답함에 조언좀 구하고자 합니다
9월에 결혼하기로 하였고 집을 할수있는 경제력도 됩니다
여기서 의견대립이 생겼는데요
저는 바로 부모님을 모시고 적게는 1년 많아야 2년 살자고 하고있고
여자친구는 집을 구할 능력이 없는것도 아닌데 왜 굳이 시댁에 들어가 살아야 하는지
이해를 하지못합니다 참고로 저도 처가에서 똑같이 할 자신이 있고
저희 부모님이 저를 좀 일찍 낳으셔서 젊으이들 못지않게 사상이 깨어있고 젊으십니다
결혼하고 부모님 적적하시지 않게 같이 사는것이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데
여자친구의 반대가 이해가가질 않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참고로 결혼하고 둘다 맞벌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