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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나도짝을찾... |2013.03.15 05:13
조회 333 |추천 1

20대 남자입니다.

군전역/대졸하고

아버지 일 마케팅쪽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의류판매일을 할 예정입니다.

거주지는 부산이구요. 키는 175정도

담배는 정말 싫어해서 아예 안하구요.

술은 친구들이나 사람들하고 어울릴때

가끔씩 분위기나 상황에맞춰서 유도리[융통성]있게

적당히 마시는편입니다.

제 스스로 표현하기 뭐하지만

 

저에대해서 소개를 올리자면..

 

외모는 선한인상 / 평범한!?

 

성격은 착하고 단정하고 예의 有

 

취미는 예능프로시청/패션잡지보기/가요or클럽/음악청취

 

좋아하는 것은 빙그레바나나우유 / 퇴근후먹는치맥or삼겹살 / 집밥 / 패션 / 음악 /

비누샴푸피죤향기

 

학교생활하다가도 몇 번 연이 닿아서

기회가 왔었는데... 소심한 성격탓에...

늘 다가가질 못했네요...

 

바라는 이성상은...

 

착하고 생활력이 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외모는 아예 안본다면 거짓말이고..

같이 다닐때 부끄럽지 않을정도만 됐으면 좋겠습니다.

 

길거리거닐때마다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커플들이

처음엔 속으로 화가나더니 시간이 점차 갈수록

아무렇지않다가 부럽다가 내 일 열심히하면되겠지 하고

그렇게 마인드컨트롤하다가 .. 나중에는 .. 그냥 부럽다는

마음만 들더군요... 아..나도 저렇게. 저거 이상으로 해줄수있는데... 속으로

삭히면서 말이죠;

 

끝으로 제 사진인데....

 

 

 

 

 

 

 

 

 

 

 

 

 

 

 

 

 

 

온라인이다보니

사람들한테 갖은 악플에 대한 맷집을

마음먹고서 몇 장 올려보겠습니다.

 

진짜....최악의 사태가 일어난다면;

자삭하도록하겠습니다...

 

제 두서없는 글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불금이 다가왔네요.

어제도 저에겐 여느때와같이 보통날이었네요...

Everyday 보통날이지만... 이제는... 저도

매일매일에 happyday / special day 싶습니다.

남들에겐 불금 불토 저에겐 늘

물금 물토 나혼자치맥..

한 영혼을 구제해주실 여성분 어디 없나요?

단, 한분이라도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or쪽지로 연락처나 카톡아이디 알려드리겠습니다.

 

놀람방지용으로 매너 엔터하고 사진 올리고 물러가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안녕

 

 

 

 

 

 

 

 

 

 

 

 

 

 

 

 

 

 

 

 

 

 

 

 

 

 

 

 

 

 

 

 

 

 

 

 

끝사진은; 제 성격이랑 비슷해서

웹툰중에 혈액형에 대한 고찰 재밌게보는데요.

세상에 모든사람이 성격이 네가지로 나누어진것도아닌데

이렇게 반박하시는분이 있다면; 거기에대한 논란을 일으키고자

한건아니고 저의 개인적인 혼자만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비슷해서 올린거니까 가볍게 보고 넘어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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