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글 지우지 마라. 무슨 내용 때문에 글을 지우는 거냐?)
여자들끼리만에서 처녀막에 대한 글을 읽고 이상해서 한마디 할게..
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외국(싱가폴,독일,영국)에서 살다 와서 그 나라 학교들에서 성교육을
받았는데 내가 그 나라에서 들은 바로는 여성의 처녀막은 한국여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쉽게 뚫리고 허물어 지고 그러는 게 아니다.
제일 황당한 건 자전거 타다가 처녀막이 뚫리고 운동하다 뚫리고 한다는 소리들인데
그런 얘기들 외국인들에게 함 해봐라.
다들 조카 웃는다.
더군다나 나는 이제까지 한국에 살면서 그렇게 열심히 자전거 타고 운동하는 여자들을 본 적도 없다.
처녀막이 생긴 건 사람마다 다 다르고 두께도 다 다르지만 직접적이고 강한 질내 삽입의 충격없이는
절대 뚫리지 않는 게 여자의 처녀막이다.
처녀막이라는 게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다.
경험 없어서 처녀막이 훼손되지 않은 여자의 질안엔 손가락 하나 조차도 들어 가기 힘들다.
그런데 자전거 타다가 뚫리고 운동하다 뚫린다고?ㅋㅋㅋㅋ
왜 그렇게 한국여자들의 차녀막만 그렇게 약한거냐?
그리고 처녀막이 훼손됐는데 출혈이 없다?ㅋㅋㅋㅋ
손가락에 요만한 상처가 나도 피가 나는 게 사람 몸의 이치다.
출혈의 양은 여자마다 차이가 있어도 절대 피가 나지 않는 경우는 없다.
왜 한국만 처녀막에 대해 이상한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여자들이 하고 사회는 그걸
받아들이는지 이해가 안 된다.
여성의 성에 대한 권리는 인정해야 하고 남자들 역시 그런 걸 이해하고 받아 들이는 건
당연한 거지만 저런 비상식적인 얘기가 통용되는 게 좀 희한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