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1주되는 임산부입니다 ㅜ ㅜ
첫신혼집을 빌라로 들어왓는데요..
아래층 소음이진짜장난 아니에요..
여기 송탄 서정동인데 안그래두 비행기지나가는소리로 처음에스트레스많이받다가 이제는 그소리도 어느정도
담담해진거같은데요..
몇일부터 아래층에서 절구?못박는 소리가 나요
또는 천장을 막대기같은걸로 쿵쿵 치는거같은..?
그것도 아침일찍그런소리가 날때도잇고 저녁엔무조건 들리드라구요 8~9시정도???
임산부이고 오빠(신랑)가 함부로 못돌아다니게해서
혼자 돌아다니면 위험하다고..;
집에 쳐박혀서 집안일하고 그러는데 아진짜
이웃간의소음문제로 살인낫다는게 이해되려햇어요 ㅡㅡ
아래층에 할머니한분인가 할아버지두분이 사시는지 정확히모르고 할머니가계시는데
별에별걸로 시비트셔서 사이안좋아요.
진짜 소리계속듣고잇자면 울화가치밀어서 바로아래층으로 달려가고싶은데
할머니 뵈기도싫고 ㅡㅡ 말도안통해요 좋게좋게말해도 자기주장만 내세우심 ㅇㅇ..
그렇다고 이걸계속 내버려둘수도없고 ㅜㅜ아
여기온지 아직1년도안됫고 애기태어나고 일년더잇어야 다른집으로 이사갈수잇는데 저소리를 애기가 듣는다니 피가거꾸로 솟을거같아요 ㅜㅜ
이거 어떻게 해결못할까요 ㅜㅜ으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