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벌써 8편이네요 !!
코순이는 여러분의 댓글을 보며 힘을 내고 있답니다 ........ !!
댓글 마니마니 달아주세용 ㅎㅎ
그리고 여기는 판춘문예라서 18일까지 밖에 글을 못쓰더라구요 ㅠ_ㅠ
그레서!!!!!!!!!!!!!!!!!!! 저도 블로그를 만들었답니다
http://blog.naver.com/mylovemsj
많이많이 방문해주세요!! 저희 사진도 올릴테니 ............
그렇게 저희의 냉전...(나만 냉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 끝내고
사이가 너무 너무 좋아진 소개남과 저 마침 저희 지역 근처에서 국화축제를 하더군요 !!
전 꽃을 좋아하는 녀자라서 .........
가고 싶었슴당 ( 미친년 아니고요 머리에 안꽃아요
)
유부녀라는 친구의 예랑이는 저보다 9살이 많습죠 !
그레서 제친구랑 친구의 예랑이랑 저 그리고 ............ 소개남!
이렇게 저희는 국화축제로 고고씽 했어요 흐흐
아침일찍 소개남은 저희 집으로 저를 데리러 왔음
부스스한 내모습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일어났음ㅋㅋㅋㅋㅋ
저 내숭따윈 지나가는 개에게 줘버린 녀자임
사자머리가 되어 저는 일단 머리를 감음
근데 갑자기 미용실을 가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도 덜 말린채 저와 소개남은 미용실로 GOGOGO
유부녀와 유부녀의 예랑이는 아직 출발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렇짘ㅋㅋㅋㅋ
미용실에서 미용사에게 물어봄
" 어떻게 해야 얼굴이 갸름하고 작아보일까요 ? "
미용사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미용사는 이렇게 생각했을거임
미용실에서 물어볼게 아니라 성형외과를 먼저 추천한다고
미용사는 제 짧은 머리를 만지작 거리더니
" 머리가 다 상하셨어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발하자 소개남 이리와 누나에게 눈을 감아봐 뭐든 일들이 다 끝나있을 것이야
대충 기장정리만하고 있었음 정리를 다하고 드라이중 유부녀와 유부녀의 예랑이가옴
미용실을 갓다온 제 머리를 보고 소개남 왠지 모를 웃음을 지음 ![]()
그렇게 우리넷은 유부녀의 예랑이 차를 타고 슝슝 가고 있음
가는 차안은 가족여행 마냥 시끌시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도착함!! 사람이 개미 처럼 많았음 ..................ㅋㅋㅋㅋㅋ
우선 주차를 하는데 주차하고 옆을 보니 ........ 바다가 ![]()
너무 멋잇었음!! 전 자연을 사랑하는 녀자임
조금 옆으로 걸어가니 국화들이 형형색색 있엇음 ㅠㅠㅠ 너무 이쁨...........!!!!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날씨도 너 ~ 무 좋고 계속 돌아다니다보니 힘이 들어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었음 ㅋㅋㅋㅋ
소개남과 전 역시나 셀카질
하지만 돈 많은 유부녀와 예랑이는 비싼카메라로 열심히 찍고있었음 ...
그러던 유부녀와 예랑이가 갑자기 저희보고 뽀뽀를 하란거 ..........
당황 한번먹고 두번먹고 세번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아직 뽀뽀도안함..........손잡은게 다였음 ......... 당연한거지만..........
계속 소개남과 전 부끄러워서 뺏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유부녀와 예랑이 포기를 모르는 그 자세 맘에 들었음 ![]()
하지만 소개남은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뺌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첫 뽀뽀라지만 .............
우리 소개남 넘 부끄럼이 많았음 결국 뽀뽀를 하지 못했음 ............ ![]()
밖으로 나가는길에 위시트리가 있었음
왜 그 종이에 소원적어서 다는거 있잖슴 거기에 전 소개남은 가족의 건강을 빔..................
근데 난 왜없음 ?
전 영어로 모든게 잘풀리고 행복하길 내 옆에있는 사람과 함께 라고 적었음
우리 소개남은 내가 뭘 적었는지 알리가 없음 ㅋ................
그렇게 저희는 위시트리에 자그마한 소원을 빈채로 국화 축제 현장을 떠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밥을 먹으러 짚*이라고 매운갈비찜을 먹으러감 난 매운게 조탕조아
넷이서 엄청 많이 먹고 피시방을 갔음 예랑이와유부녀는 모두의*블 을 엄청 열심히함
곧 땅보러 다닐 기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랜드마크지으러 ㅋㅋㅋㅋ
소개남과 저는 컴퓨터 게임과는 조금 거리가 멀었음 이때까지만해도 ㅋㅋㅋㅋㅋ
멀해야할지 몰라 아무것도 안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지루하다고 유부녀에게 가자고함
근데 유부녀는 이대로 가기가 아쉬운듯 찜질방을 가자고함 콜 ................
사실 저 찜질방 그날 처음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게 다 신기신기 (나 섬에서 살다온듯....뭐든 다처음이넼ㅋㅋㅋㅋㅋㅋㅋ)
유부녀와 저 그리고 예랑이랑 소개남 이렇게 남탕 여탕으로 빠빠이 함
그리고 삼십분뒤 유부녀와 제가 나왔지만 ........................
예랑이랑 소개남은.............. 보이지 않음 ........... 남자들이 더 깔끔한것인가 ? ![]()
유부녀와 전 그렇게 식혜를 시켜서 안마의자에서 기다리고있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예랑이랑 소개남이왔는데 소개남의 머리가 ....................................
마이콜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글뽀글뽀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안마의자를 즐기기 시작함
근데 찜질방에 현금이아니라 목욕탕키처럼된걸로 찍으면 음료수도 사먹을수 있고
안마의자도 할수잇고 찜질방에 무슨 노래방 DVD방 다있엇음 신세계 ![]()
![]()
하여튼 저는 안마의자에 몸을 맡긴채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국을 보았음 .................. OH MY GOD 10분뒤 안마의자는 끝났음................
아쉬움.............................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한채 저희는
제대로된 찜질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외선.....?여튼 어떤방에 들어가 또 딥슬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돌아다니느라 다들 피곤한듯 저랑 소개남은 그렇게 푹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이 넘치는 유부녀와 예랑이는 정말 땀을 실컷 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보는 나로선 저 둘이 탈진되서 죽을거 같아 보였음..............
그리고 찜질방에 오면 한다는 양모자? 그것도 해보고 계란도 먹음 ㅋㅋㅋㅋㅋ
역시 게란은 맥반석이 진리
나란여자 먹는거에 환장하는 여자임 ..
좀 더 잇고 싶었지만 본전 뽑은 예랑이랑 유부녀는 가자고함 ....
그렇게 저희는 씻으러 또 남탕 여탕으로 헤어짐 .........
그리고 예랑이의 차를 타고 저희는 집으로 ...............................
읽어주신분들 또 한번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__)(--)앞으로 쭉 계속 사랑해주째염 그럼 다음편에서 뵈용! 비추천누르시는분 ! 왜 그러는지 이유라도적어주세용....나 상처받음 ㅠ.ㅠ ... 이유적어주시면 고치도록 노력할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