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훌쩍 다가온듯 하네요 ! ![]()
전 사계절중 봄이 가장 좋으면서도 싫어요
벚꽃이 필무렵 제 생일이라서 좋지만.......... 알르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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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은 치우고 스피디하게 가겠슴다 !!
어느덧 11월 겨울이 찾아왔어용!!
소개남과 저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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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남자 ............................ 저에게 사귀잔 말을 절 대 안함.........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 생각했었음 ........ ![]()
그러던 어느 날 유부녀가 면접을 보러 가야한다며 소개남과 저를 끌고감 ......
또한 자기 예랑이랑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차 안에서 무한 기다림을 함
드디어 면접이 끝나고 저희는 밥을 먹으러감 ..............ㅋㅋㅋㅋㅋ
저희는 미스터피자로 향했고 넷이서 피자를 깔끔하게 없애 버림 소멸! ![]()
제가 커피를 쏘겠다며 제가 젤 좋아하는 커피숍으로 끌고갔음 !
그리고 소개남이 화장실을 간 동안 예랑씨께 물어봄
(평소 저희는 넷이서 데이트를 자주 했고 예랑이랑 소개남은 친했음 ㅋㅋㅋ )
"오빠가 보기엔 소개남이 나 조아하는거 가틈?
"
예랑씨는 제게 모든걸 다 이야기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소개남이 소심한 편이라 고백을 하고 파도 못하고 있단것을............ ![]()
근데 기다리자 하니 ............ 다른 누군가에게 뺏겨버릴꺼 같았음 .............
그리고 전 예랑씨께 물어봄
"여자가 먼저 사귀자고하면 어때?"
"사람마다 다르지만 여자가 먼저 사귀자고 했다면 멋있지 아무래도 ? "
그말을 들은 저는 심장이 터질뻔했음.................................
한번도 해본적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할지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소개남이 옴 .............................................
저는 용기내어 소개남에게 말을 검
"나 잘해줄꺼야 ? "
소개남은 당황을 했고
" 잘해줄거야 "
라고 대답함 .........................................................![]()
그리고 전 결정타로
" 시간이 지나도 나만 예뻐해줄거야 ? "
역시나 소개남은
"응 이뻐해줄거야 "
라고했고 전 화끈하게 그냥
" 그럼 사귀자 "
우ㅏㅣㅁ ㅜㅏ운미ㅏ ㅟ아ㅜ미ㅏㅜㄴ이ㅏ ㅜ지ㅏㅜ자ㅣ뤼ㅏㅁ낭 ㅜㅏㅣㅁ우 ㅣㅏㅁ
소개남은 고개를 끄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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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어색어색 분위기가 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먼가 오글거림............
이렇게 11월 4일 저희는 소개남과 코순이가 아닌
코순코봉이가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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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사귀면서 에피소드로 가겠어요 .................
오늘은 분량이 좀 짧네요 ㅠ_ㅠ 죄송해욤...................
코봉이가 아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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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 편에서 뵈용 여러분 죄송해요!!
마지막으로 또 블로그 홍보
http://blog.naver.com/mylovemsj
코봉 코순이 에피소드 블로그예요~ 아직 덜 꾸몄지만 앞으로 사진도 올리구 열심히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