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흔녀에염
다른 분들 요리판 보다가 저도 제가 했던 요리 사진들을 모아봤더니 얼마 안 되네요..
나름 요리가 취미지만 지금은 공부하는 관계로 ..
이제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
(톡 되신분들 늘 부러워씀..)
슬퍼지니까 바로 사진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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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시락
콘 이랑 타마마..
둘 다 친 언니한테 싸준 도시락..
난 가족한테 충실한 녀자니깐..(잠깐..우는 거 아님..)
2. 케이크류
구겔호프.
친구 생일선물
딸기 생크림 케익
언니님께서 싸들고 가심
두부 타르트
집에서 자급자족용
단호박 구겔호프
이건 이모님 생일 케익
다시 초코 구겔호프.
이건 친구님 생일 케익
초콜릿무스 크림치즈 타르트케익
혼자 외로이 쓸쓸하게 하루에 한조각씩 쳐머금..(다시 말하지만 우는거 아님..)
혼자 먹지만 슈가 파우더 데코 정도는 해주는 센스.
언니한테 화이트 데이에 준 선물
슈가 머핀.........
3. 나머지 쿠키, 양갱, 초콜릿 등등
젤 기본 초코칩쿠킹
발렌타인 데이때 만든 수제 초콜릿
커스터드 타르트
초코 비스코티
모카 호두 비스코티
친언니의 원츄 메뉴..
커피빈 버튼 쿠키
커피맛이 싹- 나는게 최고임..
병아리 만쥬..
이 땐 사진 찍는 스킬이 없어서 초점은 날려먹은 듯..
다시 수제 초콜릿..
밤 양갱 1
밤 양갱 2
주로 어른분들이나 친척분들 선물용임..
인기 완전 짱..
혼자 먹으면 앉은 자리에서 다 먹는다는게 함정![]()
소보루빵
밀가루 쪼금 쓰면 10개씩 나오는데
왜 빵집에서 글케 비싼지 모르겠음..
팥앙금빵..
완전 사랑함..하앜..
호주에 워킹 갔을 때 집마다 오븐이 다 있어서 아주아주 좋았음..
같이 학원 다니던 언니한테 선물로 줬던 거 같음. (맞나?;;)
이것도 선물용 아몬드 초코쿠키
바삭하지 않고 부드럽고 달콤함 ..약간 짧게 굽는게 비법.
소로루 남은 걸 촉촉한 초코칩 쿠키 구울때 마구 붙였더니 색다른 맛.
이것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숙소에서 구워먹은 듯..
아주 그냥 찐득해서 따듯하게 데워서 떠먹는 브라우니
아주 그냥 사랑함....
여자들은 그냥 사랑함..
3. 기타 식사류
크로와상 샌드위치
참치+마요+콘 이랑 양상추와 치즈만 있으면 댐 초간단 :)
나의 회심의 특기
사천식 탕수육!
이거 먹고 다들 완전 엄지 척..
소스에는 두반장이 들어가고 파인애플을 듬뿍 넣어주는게 맛남..
이 튀김만 먹어도 맛있을 정도임..
하루전에 고추가루랑 각종 양념으로 재어놔야 하는게 비법.
게다가 세번이나 튀김.
만드는 나는 미침 ㅋㅋㅋ
돼지 수육
삼겹살 수육거리 한덩이 사다가 된장이랑 이것저것 넣고 푸욱 고음..
내가 만든 후로부터 수육 밖에서 못 사먹음..만드는 것보다 너무 비싸..ㅠㅠ..
비 오는 날 와인에 해물 파전?!
나쁘지 않은 조합임..ㅎㅎ
이상하게 내 주특기는 비빔국수라던가 김치 닭볶음탕이라던가 떡볶이라던가 각종 반찬 이런건데
왜 그런 건 사진이 없는건지..
왠지 사진상 뽀대나지 않으면 안 찍는 것 같음.![]()
맛있게 보이면 추천 한방씩 해주고 가여!!
이렇게 요리 해주는 여친&남친 생기실거임!!!!!
근데 나는 언제 생기지? ㅎㅎ....(우는 거 아니라니까여...)
휴..근데..글 어떻게 끝냄? ![]()
ps. 담달 초에 양갱 마니 만들 일이 있는데..저희 집 근처에 사시는 분 있으시면 얻어가세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