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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년

ㅅ신승훈 |2013.03.16 23:06
조회 3,297 |추천 7
지긋 지긋하던 인연
아니 내가 매달렸던
상처만 받았던 사랑

끝낸다.

잘살아라 시발아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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