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일산사는 금동이엄마에요. 동물 사랑방 자주보는데
우리 금동이도 자랑하고싶어서..ㅋㅋ
금동이는 시츄구요. 5살/6kg 남아에요! 우리가족이 된지는 반년좀 넘었는데
세상에 이렇게 순한 강아지는 처음봐요ㅋㅋ 금동이 사진 투척합니다!(금동이니까 동동체로)![]()
새주인집에 처음왔동 !
전 주인이 친구한테 날 준다고 야매미용했동!
엄마가 미용을 안시켜줬동! 우리엄마는 바빳동!![]()
시츄인지 곰인지 모르겠동! 굴러다녔동!
나 미용햇동!!!!!!!!!!!!
갑자기 동안됬동!!!!!!!!!!!!!!!!!!!!!!!!!
패디큐어도 받았동!
우리집에 엄마 조카가 왔동! 이제 초딩인데
놀아주느랴 힘들었동![]()
우리엄마 술취해서 3시에 산책햇동........... 넘 추웠동.........
울 엄마네는 임시보호도 가끔 해서 우리집에 민우라는 견이 왔동
엄마한테 가고싶었지만 민우가 넘 무서웠동!!!!!!!!!!!!!!!!!!!!!!![]()
민우는 일주일만에 좋은 집으로 입양됬동!!!!!!!!!! 보고싶동!!!!!!!!!!!!!!!!!
나좀 꺼내동... 엄마 다리는 무쇠다리(엄마만몰라..)
이쁜짓 했동!![]()
엄마는 밤마다 뭘 그렇게 먹는지..이렇게 쳐다보는데 한입도 안줬동![]()
내가 알아듣는말은 딱!
맘마. 까까. 나가자! 이것밖에 없동ㅋㅋㅋㅋㅋㅋㅋ
잠좀 자고싶동............ 날 내버려동.............
지금까지 금동이었어요! 없는 동체쓸라니까 힘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금동이 너무 이쁘죠ㅠㅠ정말 제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워용!
마지막으로 금동이 목욕샷 !
마무리 못하겠으니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