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인가요? 어디다 써야할 찌 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때는 엄!청! 작아서 앞에서 2번 아니면 3번 하던 꼬맹이가
고등학교 들어와서 갑자기 키가 쑥 크더니
올해 23살이 된 지금
아직도 현재 진행형 ing
연애ing가![]()
아닌 성장ing
최근에 키를 한 번 쟀는데 우째 키가 더 커부렀어
170.8cm 에서 172.3cm로 쑥 커버린
슴셋
뜨악
예전에도 판에 몇 번 키 큰 여자들의 슬픔
이라고 해서 글이 올라왔는데
그롬 아직도 크고있는 나도 한번![]()
키 큰 여자(모든 키큰 분들) 공감 and 일화
1.
흔하디 흔 한 남.자.소.개
고등학생 때부터 쭈-욱 큰 키를 가져온 저는
남자들이 피하는 대상이 되버림
힝
소개 받아서 연락하다보면
자연스레 키 얘기가 나옴
168~170시절에 사실대로 키 얘기했다가
바로 그 다음날 부터 뚜..뚜..뚜.....
한번은 아예 받기전에 키 얘기했다가 바로 알콜처럼증발된 남소![]()
다른분들은 키를 부풀려서 얘기할찌 몰라도
저는 이제 줄여서 말해여ㅠ_ㅠ
2.
학교 스쿨버스 타고 내리다가 사이드 미러에 얼굴을 부딪힘ㅠ.ㅠ
학교 스쿨버스 내릴 때
시야 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사이드미러랑 얼굴박치긔
자다가 비몽사몽상태로 내려서 정신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사이드미러가 내 눈 앞에
![]()
3.
좌석버스!!!!!!!!!!!!!!!!!!!!!!!!!!!!!!!!!!!!!!
자랑은 아니지만 키 큰 사람들 다리가 짧던, 상체가 길던,
다리가 길던 어!!쨌!!!뜬!!!!
그 버스 사이가 너무 쫍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에서 두좌석이 있는 자리 다닥 다닥 따닥 붙어있는 버스탔을 때
창가쪽이 아닌 복도 쪽에 앉았을 때
안쪽 사람이 내리려고 하는데
복도에도 사람들이 쫙 서있을 때!!!!!!!!!!!
더 이상 비킬 곳도 오갈 곳도 없는..그런
상황에서 내 몸을 꾸기면서 비켜줄 때
4.
친구들과의 키차이
뚜뚱
나의 주변 친구들은 ㅇㅕ자로써 너무 이쁜 키를 가진 친구들
최고의 키 163cm 그리고 167cm
ㅠㅠㅠㅠ
운동화를 신으면 딱 예쁘고
힐을 신ㅇㅓ도 딱 예쁘고
단화를 신어도 딱 예쁘고
쪼리를 신어도 딱 예쁘고
맨발이여도 예쁘고
........
난 그냥 단화,굽없는워커,운동화
신발장을 열어봐도
눈을 씻고봐도 우째 신발 바닥들이 다 평평한지
5.
난 키도 크면서 몸도 큰데
근데 하체만 크고
상체는 안 큰데
키 때문이니
ㅇㅏ님 어깨 때문이니....?
어깨가 장군감인가
자켓이나 블라우스를 입으면
껑충 올라가는 팔
마치 꼬마 동생 꼬까옷 뺏어입은 언니 마냥
짧뚱하게 올라가버리는 매정한 옷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짧뚱하게 되서 팔 길이에 맞추다보면
어느 새 11씩 늘어가는 옷 사이즈![]()
난
큰 키 때문에 연애를 못하는거야 그럼그럼
그럼그럼
그럼
그,,,,럼
그럴꺼야
나처럼 아니 저처럼
큰 키로 고생하는 여자들!!!!!!~~~~~~
힘내자구염![]()
170cm 이상 되는 여자들
요기 요기 붙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