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서 이어집니다.
2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식사를 마칩니다.
배가 부릅니다.
가이드인 경화가 숙소까지 가려면 5시간 이상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합니다.
중국은 큰 나라입니다.
여행할 때 차로 4~5시간 이동하는 건 보통 일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놀러왔던 장춘여행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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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호라이즌 호텔입니다.
백두산 근처에 있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식료품을 파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가이드 경화는 장춘에서 미리 사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식료품점을 찾아봅니다.
소나타가 보입니다.
이름은 소나타이지만 소는 못탑니다.
한국 차입니다.
대부분의 한국 차들은 내수용과 수출용의 품질이 다릅니다.
내국인에게는 품질 안 좋은 차를 비싸게 팔고,
외국인에게는 품질 좋은 차를 저렴하게 팝니다.
자국민에게 품질 좋은 차를 싸게 팔고,
외국인에게 자국민에게 파는 파보다 품질이 떨어지는 차를 수출하는 유럽등의 나라와 비교됩니다.
안타깝습니다.
식료품점이 보입니다.
중국배우가 오렌지 쥬스를 들고 있습니다.
맛있어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기 시작합니다.
태봉이는 아이스크림을 삽니다.
귀여운 음료수도 보입니다.
캔으로 한 캔 구입합니다.
혀가 하트입니다.
하트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여러종류의 맥주가 보입니다.
요즘 슈가대디형이 맥주에 빠져있습니다.
종류별로 구입합니다.
칭타오맥주도 한 박스 삽니다.
칭타오는 중국 청도 맥주입니다.
예전 독일이 청도를 점령하고 있을 때 만들어진 맥주 공장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한 맥주입니다.
다른 중국 맥주에 비해 맛과 품질이 우수합니다.
300위안씩 회비를 걷었습니다.
회비로 식품을 구입합니다.
식료품점 밖으로 나갑니다.
광고가 보입니다.
왠지 힘이 납니다.
차에 탑니다.
차가 출발합니다.
태봉이는 아이스크림을 꺼냅니다.
한 입 베어뭅니다.
창 밖으로 맥도날드가 보입니다.
줄여서 맥도날이라고 합니다.
길 위에 차사고가 나있습니다.
중국에서 차사고를 보는일은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무료합니다.
맥주를 한 캔 마시기로 합니다.
칭타오를 꺼냅니다.
운전기사님께도 권합니다.
운전기사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맥주캔을 엽니다.
예전 봉봉 따는 부분과 비슷합니다.
귀엽습니다.
슈가대디형의 입은 고급입니다.
칭타오가 아닌 다른 맥주를 꺼냅니다.
형이 먼저 마시고 다들 한 모금씩 맛을 보기로 합니다.
기대되는 백두산 천지 스노우보드,스키여행을 위해 건배.
안주는 감자칩니다.
맥주 안주로 좋습니다.
맥주 한 캔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복동이도 사라집니다.
옆쪽에 다리를 올립니다.
잘 준비를 합니다.
맥주를 한 캔 더 꺼냅니다.
남김없이 마십니다.
차가 고속도로에 진입합니다.
최근 고속도로가 뚫려서 장춘에서 백두산까지 가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고 합니다.
눈을 감습니다.
설레임에 잠이 안옵니다.
몸은 피곤합니다.
그냥 눈만 감고 있습니다.
잠시 뒤 차가 정차합니다.
휴게소라고 합니다.
휴게소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에 들러 몸을 가볍게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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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립니다.
다들 움직임이 둔합니다.
휴게소는 아직 공사중이라고 합니다.
화장실만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넓습니다.
깨끗합니다.
남자화장실입니다.
MAN 이라고 쓰여있습니다.
MANTOMAN은 고등학교때 공부하던 영어와 수학문제지입니다.
성문수학과 쌍벽을 이루었습니다.
아직도 있는 지 궁금합니다.
여자화장실입니다.
WOMEN이라고 쓰여있습니다.
WOMEN은 존레논의 노래입니다.
좋아하는 곡입니다.
볼일을 봅니다.
몸이 가벼워집니다.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화장실에서 나옵니다.
태봉이가 먼저 도착해 있습니다.
기념 사진을 찍어줍니다.
모두 차로 돌아옵니다.
슈가대디형의 사진도 한 장 찍어줍니다.
차가운 공기를 마셨습니다.
잠이 깹니다.
차에 탑니다.
맥주를 한 캔 더 마시기로 합니다.
슈가대디형은 새로운 맥주에 도전합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날이 저물고 있습니다.
톨게이트에 도착합니다.
고속도로를 빠져나갑니다.
문자가 옵니다.
용평에 눈이 많이 온 것 같습니다.
이곳은 눈이 더 많이 왔습니다.
작은 도시에 도착합니다.
기사님이 차를 정차합니다.
화장실에 다녀 온다고 합니다.
차안에서 마신 맥주가 10캔 가까이됩니다.
호텔에 가서 마실 술이 부족할 듯 합니다.
근처에 식료품점이 보입니다.
식료품점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이다를 삽니다.
맥주도 삽니다.
컵라면도 삽니다.
과자등도 삽니다.
계산을 합니다.
식료품점을 나섭니다.
춥습니다.
서둘러 차에 탑니다.
차가 출발합니다.
밤이 됩니다.
송하강 다리가 보입니다.
백두산 천지의 물을 흐르는 곳입니다.
설레입니다.
거의 다 온 것 같습니다.
잠시 뒤,
5~6시간정도 차를 타고 온 것 같습니다.
드디어 호라이즌 호텔에 도착합니다.
*부록
호라이즌 호텔에 입성편.
4편에서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