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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누잉 |2013.03.18 00:43
조회 105 |추천 0
가위를 눌리기 시작한건 제작년에 아파트분리수거함에서 반팔을주워온 이후부터 겪는거같구요..

------------------본론----------------
안녕하세요 판에처음글쓰는 고2에요.
다름아니라 제상황이 어떻고 어떡하면 좋을지 여러분에게 도움받고싶어요..

어제 제가 남친한테 셀카찍어서 사진을 5~6장 보냈었거든요?
아 ..참고로 제남친은 영안갖고있고 귀신볼줄알고 예지몽도 꿔요..
암튼 제사진보더니 야..너 저밑에 남자누구야? 여자는누구고? 하는데
온몸에 소름이 쫙..돋더라구요ㅎ
근데 제작년에 옷을2개주워왔는데 조끼랑 반팔셔츠주워왔고요 하나는동묘앞 하나는 아파트 분리수거함에서 주웠어요..

그때부터 가위눌럿는데 그당시엔
그거때문이라고 생각못했는데 남친이 저한테 너 그조끼 색 짙은색이야..? 이러더군요.. 순간울뻔했어요
짙은 와인색이거든요ㅎ..; 남자꺼같구요

여자는 제가 한때 여름에 그옷주운후에 잠자다가 손에 끌려서 장롱속에 끌려가는거랑 비명소리?누가 제귀에 소리엄청크게질렀는데 기분나쁜거..ㅎ

전 장롱문쪽으로 누워서자구요 ..
방구조때문에 어쩔수없구요;;
암튼 제가 그때여자얼굴봤는데 남친이 젊고 한쪽눈이상하고 손톱길더래요. 머리길고

진짜 이때부터 운거같해요.. 제가본인상착의랑같았고 그때가위에서깨고 손이엄청아프고 장롱문열려있었거든요?

지금 옷 여자껀 아침에 음식물봉투옆에 아파트앞에 버렸구요 남자조끼는 내일버리려고 베란다 분리수거통에잇는데
옷때문에 제가고생하는건가요..?
살은 갈수록빠지고 되는일도없고 몸도힘이없어요..

장롱이나 옷장하고 책상하고 맞물리면 양기빨린다는데 맞물려도있고..

또 옆집아주머니가 자살하셨는데 그날 여행간다고 가족끼리 ㅎ새벽에 나갔다가 엄마하고 저가 두고온 짐땜에 아주머니 봤는데 아파트 왼쪽계단알죠? 그 뻥뚫려있고 거기앞에서 서계시길래 인사했죠.
근데 미소만띄우셨는데 엄마랑전 짐챙겨서 인사다시드리고 내려갔는데 여행갔다와서 들은 충격적인말ㅋ.. 제가9층사는데
아주머니가 11층에서 떨어지셨다고..

저하고 엄마가 마지막 살아계실때 죽기전모습 본거구요..
이것도 걸리고 저희윗집에 작년 여름에
사람이죽었는데 제방바로위가 그사람죽어있던데래요.
알코올중독으로 죽었는데 시체가부패해서 냄새가 났었나봐요. 청국장냄새도 아닌것이 자꾸나서 저희집이 신고했는데 사람이 죽어있던 거래요ㅎㅎ..

제가 대충 맘에걸리는일 다적었는데
왜 가위눌리는지 귀신이정말붙은걸까요..?

옷험하게입지도안앗어요..
몇번안입고 장롱속에있었는데..무섭네요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정말..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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