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하는누나랑 모텔갔는데..

ㅋㅋ |2013.03.18 16:35
조회 46,835 |추천 10

회사다니면서 알게된 누나 저보다 2살많아요

맨날 얼굴보고 맨날 누나집가서 밥도먹고 놀아요

쉬는날맞춰서 만났서 놀았어요

원래 a도시에서 놀기로했는데 b도시가 더커서 b도시로갔거든요

거기서 밥먹고 쇼핑하고 술먹고 하다가 누나가갑자기 다리가아프대요

(제가봤을때 누나 12시지나면 버스없는거 알고있었음) 그때 12시도지난터라

누나한테 호감도있었고 평소에 이누나가 날좋아한다는 느낌도많이받았던터라

누나한테 말했죠 모텔가서 누나침대에서자고 내가바닥에서잔다고

별 말없이 들어갔어요. 누나먼저씻고 나씻고.

침대서 얘기좀하다가 제가 팔베개해줬더니 누나가 몸을 제쪽으로 하고 팔베개 하고누웠어요.

그래서 저는 아, 됐다. 야는 내꺼다이제 생각했는데 키스를하니까

깜짝놀라더니 가슴까지만지니까 몸부림쳐서 풀었어요. 너술취했냐고, 막그러는거에요

아 나혼자 오해한거같다고 미안하다고 빌었죠 전-_ㅜ

이누나 왜그러는거죠? 솔찍히 모텔까지들어갔으면 끝난거아닌가

추천수10
반대수97
베플돌직구남|2013.03.19 03:36
강아지야.. 남자 망신 시키지마라~ 바닥에서 쳐잔다고 했으면 쳐자던가 너같은 새끼들이 제일싫다
베플ㅁㅠㅁ|2013.03.18 16:38
거의 남자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죠 여자는 다릅니다.
베플ㅅㅂ|2013.03.19 02:49
병 ㅋ 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