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이야기를 들어보소.
엄청 짜증나는 이야기임.
먼저 우린 4명이서 같이다님. 게네들도 이글을 볼수가있으니까 가명을 쓰도록 하겠음. 윤씨 서씨 김씨
이 이야기는 윤씨의 사랑이야기임. 이제부터 이야기하겠음.
윤씨하고 서씨하고 디팡(디스코팡팡)을 간거임. 그때나는 집에서 띵가띵가 컴퓨터를 하며 놀고잇었음.
근데갑자기 서씨한테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받앗음. 근데 막 실실쪼개면서 대답을하는거임. 좀 화가나는거임. 그리고 내가자꾸 왜왜왜 거렷음. 한 10초 웃엇나? 이야기를 막함.
윤씨가 디팡오빠한테 한눈에 반했다면서 지앞에서 막 질질짠다고하는거임. 진짜 서럽게 질질짠다는거임.
나는 무슨 미xx 이지 라는 생각이 듬. 막 윤씨는 으하아하어헝허어엏어 하고 우는거임
뻥인줄 알았는데 진짜엿음. 와 살다살다 좋아하면서 우는사람은 처음봄. 나님은 어이없어서 그냥 막 비웃엇음. 그리고 나서 서씨가 나보고 디팡으로오라함. 근데 나님은 안씻고 폐인처럼있었으므로 안갔음.
그리고 전화를끊고 가만히생각해봄. 윤씨우는모습보고싶어서. 그래서 간다고 다시 서씨에게 전화를거는데 안받는거임. 잠깐또 화나기시작함. 2번정도 하다가 받는거임. 그래서 지금 윤씨뭐하냐고 물어밧음.
지금 아이스크림사가지고 디팡가는중임. 난 존x 어이없어서 머리를감으러 화장실로갔음. 완전 그 짧은시간에 뇌물을 막줬다는거임. 아이스크림이랑 사탕등. 그래서 그 디팡오빠가 한번안아줬음.
윤씨완전 좋아서 미쳐죽을라함. 나는 그모습보고싶어서 서둘러 머리감고 옷입고 디팡타러갔음.
근데 보자마자 나님은 윤씨얼굴보고 뿜었음. 완전 가관이였음. 남자만날때도 그렇게 해맑게웃지않던애가
디팡오빠이야기를하는데 막 지x발광을 하는거임. 그래서 우리 셋이서 디팡으로갔음. 돈을 내고 기다리는데 윤씨가 완전 방방뛰면서 디팡오빠한테 손가락질을 하는거임 즉, 자기를바라보라는뜻임.
디팡오빠가 한 사탕 3~4개 들고 계단을 내려옴. 그리고 윤씨에게 오더니 사탕을 고르라는거임. 윤씨 완전 헤벌레 하면서 사과맛을 선택함. 근데 자기만 줄주알았던 착각이 깨진거임. 우리가완전싫어하는 전씨에게도주고 그냥 지나가는 애한테도 주는거임. 윤씨는 애써 웃으며 디팡오빠를바라보았음.
그리고 게속기다리는데 디팡이벤트를 시작함.
디팡BJ가 이 이벤트에 당첨되면 원하는 디팡오빠들이랑 영화보게해준다고함.
한 여자 2명이남음. 한명은 진짜삭아보이고 한명은 존x 어려보임. 그리고 양쪽으로 서서 손바닥치기알죠?
손바닥으로 밀쳐서 하는거ㅇㅇ 그걸하는거임 근데 무슨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무승부로 댐. 그리고 다른게임을 시작함. 이번에는 한손으로잡고 막 미는거임. 근데 삭아보이는애가 이긴거임.
그래서 원하는 디팡오빠를 고르는데 그 윤씨가 사랑하는 디팡오빠를고른거임.
와, 윤씨 울고불고 장난아니였음 막울면서 으헝허어허엏ㅇ어ㅓㅎ엏어유ㅠㅠㅠㅠㅠ
윤씨 좀 미친거같음. 솔직히 친구로써 내가봐도 그럼. 그리고 어제밤에 안건데 카톡프로필이 ouly 빠다♥ 이렇게되어있음 ㅇㅇ 이거 진짜 집착같음 윤씨가원래 남자에대한 사랑이부족함.
그래서 막 게임에서남자를사귀는데 이번에는 진짜 이런적처음이라고 막 자기심장 두근거리게한사람 처음이라고 하면서 완전 오늘 학교에서도 쌩난리를 치는거임. 막 손바닥에서 빠다♥ 적어놓고
우리가 빠다 이야기하면 막 고개돌리면서 자리에서막뜀. 이건 마치 가수를기다리다가 겨우만난 빠순이의 일종같음..
아 지금은 엄마의잔소리로 끄겠음. 근데 나 네이트판 처음인데. 뭐 거기어디지. 뜨는거에 이글올라가면좋겟다. 그래야 다른이야기 쓸수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