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렸다고는 하지만 아직 아침 저녁으로는 너무 추운데
또 또 또
맨다리로 입국한 티아라 효민
혼자서 유난히 추위를 안 타는 건지 다른 멤버들이랑 비교해서
계절이 하나는 족히 차이 남
살스에도 의지 않는 맨다리의 투혼
심지어 자켓 한 장 없다닠ㅋㅋㅋㅋ
자신의 각선미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것 같은 그녀
한 겨울에도 다리 조금은 꼭 내 놓는 패션을 선보임
다른 데 껴입는 한이 있어도 내 이 다리들은 자랑할거야!!! 하는 느낌이랄까...ㅎㅎㅎ
근데 이렇게 한겨울에 맨다리 내 놓고 다니는 거 보다
차라리 타이트한 스키니를 입는 편이 더 센스 있어 보이고 예뻤을 거 같네..
다른 부분은 너무 겨울 같아 보이는데 유난히 다리만 늘 여름인 효민..
다리 예쁜 건 부럽지만.....
패션 센스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