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사는 21살 학생입니다.
고민좀들어주세요..
전 어제( 장거리(서울-부산) 10살연상녀 의 커플이였따가 200일 중반쯤) 헤어졌습니다...
저희는 부산에서 만나게되었고... 엄청 잘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어린나이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기 직전에도 사랑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서로가 아직 사랑하는 사임에도... 너무어리기때문에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차라리 둘중 한명이 싫어했으면 더괜찮았을까요?....
전 놓치기 싫었어요... 그말을듣고 이야기나누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보고싶어서 다시전화를했는데.. 울고있었어요...
너무 슬펐어요... 여자친구가 잡지말라고했어요..
서로 몇일전부터 너무 예민한상태였고.. 여자친구가 또 자진해서 너무힘든관계로 회사나와버리고..
그거때문에 서로 엄청 스트레스가많았어요...
시간을 주면괜찮아 질까요?.. 솔직히 전 놓치기 싫어요,...
여자친구가 자신이 이렇게 널안잡고있으면 다른 비슷한또래와 사귀면서 행복해질수있따는 말을 자주했어요.. 그래서 저한테도 생각해보라고했죠...
근데 전 지금 전여자친구가 너무좋습니다...
물론 또이런일이 일어날수도있습니다.. 근데.. 아직은 아닌거같습니다 서로가.. 너무좋아하고있는관계고..
결혼할 나이 인건 압니다... 소개팅들어온것도 저때매 다취소했었고...
그래도 지금은 전 놓치기싫습니다..
더 붙잡으면... 힘들어할까요?... 하루도안지났는데 목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