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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몽실이 첫인사~ 쀼슝~~

몽실 |2013.03.19 18:52
조회 1,266 |추천 16
안녕하세요!!^^
판 눈팅만 하다 삐용삐용 빠삐용 몽실이 자랑하고 싶어서 살포시 글써봐요.^^
몽실이는 태어난지 1년이 막 지난 탱탱한 총각이랍니다^^
매일매일 특훈 산책으로 온몸이 근육질인 매력적인 총각이지용~^^*




이렇게 해맑은 웃음을 짓는답니다!!
산책할때요~~^^

 



 


꺅~ 귀여운 이름표를 하였어요~~

며칠 못가 뜯뜯해버렸지만요.ㅠㅠ


 

 


모자달릴 꼬까옷을 처음 사서 입혔더니 따뜻했는지 한참을 이러고 있네요~ㅎㅎㅎ

넘 귀여워요~~ 순딩이~


 


이렇게 파란색이 잘 어울리는 멋진 총각!!


 


하품하는 것도 앙증앙증~~   (쪼기 오른쪽 벽쪽 빵꾸.. 몽실이가 더 어릴때 긁긁해서 난 빵꾸..ㅋㅋㅋ)


 


움직이는 차를 보고 흥분을 감출 수 없는 몽실군! 눈이 반짝반짝!!


 

 


마지막은 넘 앙증맞은 표정으로 이불에 폭~ 안겨있는 몽실이예요깔깔







앞으로 종종 몽실이 사진 올리러 올게요^^
모두 반가와요~~



이름 : 몽실
나이 : 낭랑 1세
취미 : 호일심, 화장지 심 뜯뜯         사료 공중에서 받아먹기        삶은 고구마 기가 막히게 찾아내기
특기 : 인영양제 맛있게 먹기        산책할 때 마킹 백번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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