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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아 죽겠능가 봉가~

몽실 |2013.06.12 15:54
조회 1,639 |추천 24
안녕하세요^^
빠삐용 몽실이 누나예요~!!
저번에 몽실이의 중력을 거스르는 모습을 보여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만들어준 귀여운 리본을 차고 
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구요~

이쁘게 봐주시고 추천 꾸욱~~~~짱




아잉~ 시원타, 누나야 빡빡 긁어보거라잉~눼에~ 저는 개노예니까요.. 흐규흐규~

 

 

 

(이 사진은 딱! 우헿헿 이라고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넘 행복한 웃음~~~)


 


몽실 : 누나야~ 여기 짱 폭신거린다카이~

         여기 내꺼 할꼬망~~



 

몽실 : 내가 그렇게 이쁜가??

        자꾸 쳐다보니 팬관리 차원에서 웃어줘야겠네~ 에헿헿



(털이 하얀색이라 알록달록 땡떙이 리본이 잘 어울리네요~

전에 만들었던 검정 레이스 목걸이는 

몽실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녀석, 취향이 나랑 비슷하구나!!)


 

 

아핥... 몽실아~ 눈빛이.. 넘 촉촉행~ 

누나 녹는다 녹아~~


 

 


몽실 : 누워있으니 졸립넹~~~ 이거 그만 풀어주면 안될까? 

         사진 이쯤 찍었으면 된거 아닌가?!!! 




이 짜슥이~! 쫌만 기다료보그라~~!!!

몽실 : 에헿헿 이렇게 할 필요까지는... 에헿헿          얌전히 있을게용~ 







다했다 이놈아!!

끄읏~~








몽실이랑 산책 후 집에서 우다다 30분, 
장난감 숨었다 찾이 30분 하고 나서 둘다 숨을 헥헥대면서 찍었더니 ㅋㅋㅋㅋㅋㅋ
표정이 살아있눼~~ 깔깔

뜨거운 싸나이 
몽실이 귀엽게 봐주세요~~파안





 

 

에헿헿~ 몽실이랑 다음에 또 만나용~♥

 







추천 수 높으면 몽실이 엽기 사진 더 보여드릴게요~ 에헿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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