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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판]사고뭉치 내사랑 누리끼리^^

블루님 |2013.03.19 19:21
조회 3,785 |추천 73

 

 

관심이 미약해도

 

우리 새끼들 자랑은 계속 하고 싶은 마음에 또 판을 쓴다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우리 누리끼리 애기를 해보려한다옹 ㅋㅋ

 

이녀석은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고 친구를 만들어주기위해 유기묘보호사이트며 알아보다가

 

박스채로 버려져있다는 지인의 소리에 아침일찍 데리러 가다옹 .........

 

보자마자 난 너의 집사라는 운명이 들었지 쿄쿄

 

 

닥치고 사진나감

 

 

 

 

 

음..우리 누리끼리는 형제두마리가 박스채로 버려져있었다옹

 

젖뗀지도 얼마 안된거 같은 아주 아기 ........정말 한손으로도 잡으면 부서질만큼..

 

 

 

 

어린것이 벌써 신세한탄을 한다옹

 

 

 

 

 

우리 누리끼리는 자라지 않을꺼 같았다옹..

 

 

 

 

형아 (덩치가 좀더 큰 아이로 그냥 형아로 칭함) 랑 신나게 놀다가

 

 

 

 

이 둘은 처음엔 구분이 되지 않았는데 ....

 

누리끼리가 턱이 좀더 누렇고 ..형아인 녀석이 턱이 좀 허옇다 ?

 

 

그래서 이름이 누리끼리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 어릴때 사진 보니 또 회상에 잠기네 ..이뿨 ..

 

 

 

 

누리끼리

 

 

땅콩(형아) 읭 ? 아직도 난 구분이 아니됨 ㅋㅋㅋㅋ

 

 

 

형아인 땅콩인 임보를 하다 좋은 집사에게 입양을 보냄 ㅠ

 

 

그렇게 우리집에서 황고와 생활을 하게 되는데

 

황고도 지가 형아인줄 아는지 밥도 양보하고 물고 빨고 강가....ㄴ 이 아니고 아껴주고 ㅋㅋ

 

 

 

 

 

널 갖겠어

 

 

 

 

널 베고 자겠어

 

 

 

 

 

 

같은곳을 바라보겠어

 

 

 

 

 

묘마

 

 

 

 

드르렁 드르렁

 

 

 

 

 

난 잘테니 넌 망보아라

 

 

 

 

티비를 시청하겠어

 

 

 

 

천장을 보겠어

 

 

 

집사냔 발냄새는 고약해

 

 

 

 

 

함박눈 많이 오던날 흰세상 구경

 

 

사진 올리다보니 황고랑 같이 찍은 사진이 많았네잉 ㅋㅋㅋ

 

우리 누리끼리 아직도 이야기가 무궁무진합니다옹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는 상남자가 된 누리끼리 이야기 올리고 싶어요 ! ㅋㅋㅋㅋ

 

공감 도장 쾅쾅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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