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봠도머모저조조저저저마마마머모업
저왓떠여ㅎㅎㅎㅎㅎ
모두모두 59편 궁금하시죠~?
제가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찾아왓어요
그럼 바로 적어드릴께요^ ^
오늘 아침에 준비하고 잇는데 오빠네 어머니한테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받앗는데 오빠 병원에가서 간호 해달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알겟어요 라고 말하고 학교가서 수업 하고 학교 끝나고 바로 오빠네 병원에 갓음
들어갓는데 오빠가 완전 새근새근 하게 자고잇는거임ㅋㅋㅋ 너무 기여워서 오빠 옆에가서 볼에 뽀뽀 해주고 머리 스담 스담 해주고 잇는데 오빠가 눈을 확! 뜨는거임ㅋㅋㅋㅋ
깜놀래서 오빠 계속 처다보고 잇는데ㅋㅋㅋ..
오빠랑 10초? 동안 계속 아이컨텍? 햇뜜...♡
계속 눈마주치고잇는데... 쫌 민망해서ㅠㅠ...
눈을 피햇는디... 오빠가 내 얼굴을 양손 으로 잡더닝... 나한테... '왜피해가만히잇어' 이러는거여...ㅠㅠ 목소리...하...완전ㄱ...녹아...ㅠㅠ
암튼 그러는겨 오빠가... 그래서 내가.. 오빠 손떼구... '아...ㅎㅎ민망해ㅠㅠ' 라고 말햇다? 근데 오빠가 계속 '아내눈봐'이러면서 내 양볼을잡고 안나주는거임... 그래서 결국 계속 오빠눈 봣음ㅋㅋㅋㅋㅋ@
오빠랑 아이컨텍하구 나서 나한테 배고프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빵집에 가서 빵이랑 이것저것 사왓음^ ^@ 그리고 나서 오빠 병실에 들어갓는데... 그 이학년 오빠 좋다고 한 선배 아
시죠? 그 선배가 잇는겨... 그래서 내가 그 선배 뒷모습보고 바로 정색 때림...
근데 오빠가 날보더니 '여친아 왜이리 늦게왓어 빨리와 나 배고파' 이러는겨 그래서 내가 쫌 당황하는 표정으로 갓는데 그 선배가 나를 죽일듯한 눈빛으로 처다보는겨...
내가 그 선배 한테 인사 하고 오빠 반대편으로갓는데 오빠가 그 선배를 등지고 눕느겨...
그래서 내가... 아... 너무.. 불편하고 그래서...
종이컵 가져온다고 하고 나갈려고햇는데
오빠가 내 손목을 잡는겨... 그리고 나서 그 선배 한테 '야 니나가' 이러는겨... 선배가 오빠 보더니... 눈물 흘릴꺼 같은 표정으로 자리 막벅차고 나갓음ㅋㅋㅋ 아 멍청해진짜ㅋㅋ
그 선배 나가고 나서 바로 오빠 옆에 앉아서 애기 햇음ㅋㅋㅋ
'저 선배가 와서 머래?'
'괜찮냐고 많이 아프냐고'
'응 그리고?'
'개가 나 한테 너김초롱이랑 헤어졋지? 이러는거야ㅋㅋ'
'헐..응'
'그래서 내가 조카 욕햇음ㅋㅋㅋ'
'뭐라고??'
'개잡소리 하지말고 쫌 꺼져 제발 이랫는데 안가고 버티길래 조카 째려봣는데 딱 너가 들어왓어ㅋㅋ'
'아ㅋㅋㅋ 저 선배도 참 이상하다ㅋㅋ'
'응많이' 오빠랑 이애기 하고 나서 빵이랑 음료수 주고 같이 애기 하다가 내가 몰르고 잠듬ㅠㅠㅠ 그래서 오빠 옆에 앉아서 자고 잇는데... 그 전에는 오빠가 내 머리를 스담스담해주는 느낌이 들긴 햇는데... 내가 오늘 엄청 피곤해서... 그냥 푹 자고 잇는데... 갑자기 병실안이 너무 시끄러운거임... 그란서 깻는데...
내가 누워잇엇고 오빠는 앞에서 져지오빠랑 오빠1이랑 거울년이랑 나를 처다보는겨...
진심 너무 깜놀래서... 소리질렷음...
나 꺄아아아아악
져지 안녕ㅋㅋㅋㅋ
오빠 잘잣어? 많이 피곤햇구나ㅎㅎ
나 헐뭐야...
거울년 왜나한테 여기 온다고 말안햇냐?
오빠1 ㅋㅋ초롱이안녕ㅋㅋ
나 헐안녕..미안...나 언제 여기 누워서 자고잇엇어?
오빠 너 자는 거보는데 너무 불편 하길래 너들어서 내 침대에 올려줫어ㅎㅎ
나 나를 올리고?
오빠 ㅎㅎ응
져지 훈남이가 니 졸라 무겁대ㅋㅋ
오빠 닥쳐 내가언제ㅡㅡ
거울년 야 그만 놀래고 일로와ㅋㅋ
오빠1 너 콜고면서 잘자드마ㅋㅋ
나 헐오빠 정말? 아 쪽팔려..
져지 쪽팔리면 빨리와 놀게
오빠 아냐 코안골앗어ㅎㅎ
나 아뭐야ㅡㅡ!!!!이씨 하면서 오빠 잇는 곳으로 갓는데
무슨 폰으로 머 깔아서 겜을 하는겨ㅋㅋ
그리고 나서 다같이 수다를 떨엇음ㅋㅋ
다 같이 수다를 떨고 잇는데 갑자기 폰에서...
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봣는데ㅣ....
나 반응 좋으면 또 올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