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베리아에서 투블럭컷했습니다.
투블럭컷은 사실 처음이라 어색하긴 하는데
평소 자주더니던 미용실이라 잘해주겠지 라고 생각햇는데
역시나네요.. ㅋㅋㅋㅋ
아직 스타일링 할라고 왁스질한건 아닌데 개만족.. ㅋㅋㅋㅋ
바베리아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헤어팩 수분팩 눈썹정리 비비크림 이런거 해주는거보다
머리자르고 시간지나면 머리 만지기가 여려운데
어떻게 만저야 될지 알려주기도 하고 시간이지날수록 머리 만지기가 편하다는...
그거 때문에 바베리아 간다니까여..
봄인데 머리 자를 사람 바베리아 한번 가봐여 나름 추천할만함
예약안하면 못가니까 예약은 꼭 하고 가야됨
02. 517. 9955